강진고을신문 : “강진의 찬란한 문화유산에 자긍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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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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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찬란한 문화유산에 자긍심을”
강진군, 국립광주박물관 공동기획특별전 ‘남도문화전Ⅲ-강진’

청자상감운학국화문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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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찬란한 문화유산에 자긍심을”

강진군, 국립광주박물관 공동기획특별전 ‘남도문화전Ⅲ-강진’

7월 9일부터 9월 2일까지 국립광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강진군(군수 강진원)은 국립광주박물관과 함께 강진군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정리해 전시하는 기획특별전 <남도문화전Ⅲ-강진>을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한다.

<남도문화전>은 국립광주박물관이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특별전으로 기획하여 전시하는 것으로, <남도문화전Ⅲ-강진>전은 지난해 광양시에 이어 세 번째 지역문화전이다. <남도문화전Ⅲ-강진>전은 오는 7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국립광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약 2달간 열린다.

<남도문화전Ⅲ-강진> 특별전에는 강진의 선사․고대문화, 고려청자, 불교와 유교, 그리고 한국현대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시문학 등 강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200여 점의 유물들이 전시된다.

강진의 선사고대문화를 비롯 고려시대 부분 중 특히 강진의 청자문화를 집중 조명하고, 월남사지무위사백련사 등 강진지역에서 성행한 불교문화도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또, 조선시대 부분은 유교문화, 전라병영성, 다산 정약용과 실학 등과 관련된 고서류와 지도 등도 전시된다.

현대 부분에서는 현대문학의 거봉인 영랑 김윤식 선생의 문학 관련 자료를 전시할 예정으로 강진지역이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이번 유물을 통해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윤순학 문화관광과장은 “<남도문화전Ⅲ-강진> 특별전은 강진의 역사와 문화 변화, 발전상을 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욱 깊어지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강진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관통하는 전통문화와 정신사적 흐름을 조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진군은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강진의 역사문화의 우수성을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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