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晩秋에 열린 열린 음악회 追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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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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晩秋에 열린 열린 음악회 追憶

晩秋에 열린

열린 음악회 追憶

강진군과 목포 극동방송이 주최한 ‘열린 음악회 추억’이 8일 오후 7시 30분 강진아트홀에서 1천여 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미리 좌석 배정 등 치밀한 기획이 있어서인지 차분하고 질서정연한 가운데 열린 ‘열린 음악회 추억’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박수를 크게 받았다.

목포 극동방송 조미숙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목포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과 강진합창단이 먼저 선을 보였다. 어린이합창단은 성가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순수 자비량합창단이다. 강진합창단은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2010년 4월에 창단된 20대부터 60대까지의 혼성합창단이다.

이날 미모와 끼를 겸비한 퓨전국악팀 ‘연리지’가 펼치는 전통음악에 박수가 터져 나왔고, 유정현(베이스), 신동원(테너), 임지은(소프라노) 등의 ‘드림 라이프’의 열연에도 박수가 터져 나왔다. 세 사람 모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음악가들이다.

마지막으로 탁월한 가창력의 왕년 대가수 정훈희가 출연해 ‘무인도’ ‘꽃밭에서’등과 ‘나 행한 것은 죄 뿐이니’ 등을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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