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공공비축미 한 등급 높이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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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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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비축미 한 등급 높이기 총력
강진원 강진군수, 수매현장 찾아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

공공비축미 한 등급 높이기 총력

강진원 강진군수, 수매현장 찾아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

 

강진원 강진군수가 군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군정을 수행하고자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을 찾아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에 이른 아침마다 방문한 강 군수는 올해 태풍피해로 벼의 품위가 저하돼 낮은 등급을 받을까봐 실의에 빠져있을 농민을 위해 한 등급이라도 올려보고자 현장을 뛰어다니는 것은 물론 농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워 주고 있다.

특히 강 군수는 공공비축미 품질을 관리하는 농산물품질관리원 강진․완도 사무소 이회형 소장을 방문해 금년도 공공비축미의 품위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고 농민들의 시름을 함께하자며 한 등급이라도 높여 검사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지난 9일 인근 시군과 수매등급을 비교해 본 결과 강진군이 타 시군보다 좋은 등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강진군이 공공비축미를 매입 전에 품질관리에 필요한 정선과 수분을 잘 제조해 출하해 줄 것을 당부했던 적극적인 출하 홍보에 나선 결과이다.

강 군수는 “그동안 땀 흘리고 고생하였던 결과를 웃음이 가득한 얼굴로 맞이해야 할 텐데 수심이 가득한 농민들을 보니 마음이 무거웠다”며 “농민들의 피와 땀이 담겨있는 벼에 한 등급이라도 높게 받을 수 있도록 수매가 끝날 때까지 대대적인 출하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의회 의장(윤재공)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들도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을 이른 아침부터 찾아 농민들을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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