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제주도에 청자등(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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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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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청자등(燈) 밝혔다
제주시청 앞 신산공원에서 제막식 가져

 

제주도에 청자등(燈) 밝혔다!

- 제주시청 앞 신산공원에서 제막식 가져 -



전남 강진군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는 지난 6월 27일 제주시 신산공원 타임캡슐 길목에 높이 2m의 청자 석등 2기를 세우고 제막식을 가졌다.


황주홍 강진군수와 김영훈 제주시장 등 양 지역 관계자와 제주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과 영상미디어센터 등 도심 속 도민의 종합휴식공간인 신산공원에 강진고려청자의 미를 간직한 청자등 제막을 축하했다.


청자 등이 설치된 장소는 지난 1995년 제민일보사가 설치하고 200년 후인 2195년에 개봉할 제주 타임캡슐 입구로 그 의미를 더했다.


고대부터 탐라와 탐진(강진의 옛 지명)의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가 있었던 두 지역은 지난 2006년 6월 고대항해탐험연구소의 고대 뱃길 재현 뗏목탐험과 제주마 생산자협회의 조랑말 2마리(탐돌이와 탐순이)를 기증하면서 교류가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한편 이 날 제막식에서 황주홍 강진군수는 양 지역의 우호교류에 적극 나서 결실을 맺게 해준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청자매병에 글씨를 넣어 특별제작한 감사패를 김영훈 제주시장에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설명 : 지난 6월 27일 전남 강진군이 기증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산              공원에 설치된 강진청자등(燈)을 시민들이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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