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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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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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잠드소서”
故 김영 회장 별세, 19일 사회단체협의회장 영결식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잠드소서”

故 김영 회장 별세, 19일 사회단체협의회장 영결식

 

향년 92세의 전 강진군사회단체협의회장 김영 회장이 17일 오전 10시 25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 김영 회장은 한평생 사회봉사활동과 후학들의 교육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 청년시절에는 민주청년단을 조직해 임시정부시절 애국활동을 하기도 했다. 강진의용소방대를 창단해 지역사회 지킴이 역할도 하였고, 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맡아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강진버스터미널을 유치하여 강진읍 시가지가 발전하는데 초석이 된 고 김영 회장은, 유족으로 김오초(82) 여사와 장남 김의준(55)씨가 있으며 딸 인숙, 인애, 인옥, 인정 씨를 두고 있다.

한편, 고 김영 회장의 사회단체협의회장 영결식이 19일 강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치러졌다. 이날 영결식에는 각 사회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보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날 사회단체를 대표해 전 성화대 최신영 교수가 조사를 낭독했는데 “지역의 아버지이자 선각자이신 큰 별이 지셨다”며 “즐거운 일만 기억하시고 편안히 잠드소서”라고 말했다. 이날 고 김영 회장의 운구차는 강진읍을 한 바퀴 돌아 고성사길 선산에 안장됐다.

그동안 고인의 병수발을 위해 부인 김오초 여사의 지극한 부부애가 알려지면서 조문객들로 하여금 숙연한 마음을 갖게 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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