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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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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마트 오픈한 날 가보니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네!
강진버스여객터미널과 연결된 G마트 24일 오픈

G 마트 오픈한 날 가보니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네!

강진버스여객터미널과 연결된 G마트 24일 오픈

 

강진버스여객터미널을 중심으로 5월 말 입주 예정의 5층 다산빌딩이 신축 중인 가운데 3층 건물의 G 마트가 24일 오픈식을 가졌다. 바야흐로 강진버스여객터미널 상가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는 셈이다.

G마트는 24일 오전 8시 오픈식을 갖자마자 하루 종일 손님들이 몰려들어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통큰 잔치로 1등 600만원(현금 500만원, 상품권 100만원/1명), 2등 300만원(현금 200만원/상품권 100만원/1명), 3등 한우구이세트(3명), 4등 굴비세트(10명), 5등 사과, 배 세트(20명) 등을 내걸고 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추첨권을 나눠주고 있다. 추첨일은 3월 29일 오후 6시 마트 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G마트측은 사은품으로 3월 10일까지 10만 원 이상 구매시 각티슈(6개입)와 20만 원 이상 구매시 롤화장지(30롤)을 지급하고 있고, 오픈한 24일에는 사은품으로 무료장바구니를 배포했다.

G마트는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12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무료배달제도도 있다. 080-364-8282로 전화를 하면 무료로 배달을 책임져 주고 있다.

한편, G마트를 이용한 강진읍 서성리 한 주부는 “시내 중심지에 대형 마트가 생겨 군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G마트 2층에는 오케내과가 먼저 개업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오케내과 원장은 “G마트가 개점하는 바람에 우리까지 홍보가 되었다”며 “버스를 바로 탈 수 있는 이점으로 인해 고객들의 호응도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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