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읍시장 상권 넓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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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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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시장 상권 넓어지나
오감누리타운 조성, 상가 보상협의 88% 진행

 

복합타운 구상도 (예초 강진명품복합타운 추진 구상자료라 현재 추진상황과 약간 다를 수 있음)

강진읍시장 상권 넓어지나

오감누리타운 조성, 상가 보상협의 88% 진행

이전 상가들 주변으로 이전하여 상권 형성

 

강진읍시장과 더불어 주변으로 상권이 넓어지고 있다. 강진읍시장은 강진 경제 기본 중심 상권이며, 5일시장과 상설시장을 통합한 현대화사업 추진으로 지난 2010년 3월 5일 개장식을 갖고 새롭게 변모했었다. 현재 총 120여개 점포와 사무실, 창고, 화장실, 상하수도 시설과 고객만족센터, 전자상거래 정보 나눔실, 고객 및 상인건강 증진실, 365코너 등의 편의시설들이 들어서 시장이용객과 상인들에게 편리를 주고 있다.

이에 이어 강진군에서는 올해 강진읍시장 주변에 오감누리타운을 새롭게 조성하여 상가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기존 상권에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

최근 강진읍시장 주변을 살펴보면, 비어있던 공터에 새 건물들이 들어서는 모습이 보이고, 또 다른 빈터도 매매가 오간 것으로 나타났다. 강진읍시장 주변으로 오감누리타운을 추진하는 군 미래산업과 상가발전팀 담당자는 “땅 소유자와 상가 세입자들에 대한 보상을 추진하고 있으며 88% 협의가 끝난 상태다”고 밝혔다.

오감누리타운 사업 추진에 포함되는 강진읍시장 주변 보상대상 땅 소유자는 16명이며, 세입상가 18명, 주택세입자 3명이다. 현재도 보상 협의가 진행 중이지만, 땅 소유자 2곳이 아직 감정가격에 협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상가 세입자 세 곳이 상가를 옮길 장소가 마땅치 않다는 이유로 협의가 되지 못하고 있다. 군에서는 감정평가사를 통해 평가 금액을 정해 감정금액을 제시하여 계속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같이 시장에서 장사를 하던 상가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강진읍 상권이 더 넓어지는 현상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사를 나가야 하는 상인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 강진읍시장 주변에 상가를 새롭게 마련하거나, 빈 부지를 사들여 건물을 신축하는 모습이 눈에 띄고 있고, 건물 신축 부지를 알아보거나, 상권이 좋은 곳으로 이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로 인해 강진읍의 건설경기도 살아나고 있는 듯 보이면서, 강진읍 상권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강진읍시장 주변에 부지를 마련하고 건물을 신축하여 상가를 이전할 예정인 A씨는 “어쩔 수 없이 오랫동안 장사를 했던 곳을 떠나는 입장이다”며 “현재 위치가 장사하기도 좋고, 보상비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다른 곳에 상가를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며 불만스런 입장을 토로했다.

강진읍시장 주변에 추진하는 오감누리타운은 예초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강진명품복합타운 이라는 명칭으로 계획하여 최근 명칭을 공모하여 오감누리타운으로 확정되었다. 오감누리타운은 강진읍시장 주변 화신농약사와 군내버스터미널을 제외하고 주변 상가를 매입하여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10월 착공을 예정하고 있다. 이곳 사업비는 129억원을 투입하며, 20여 가지의 문화․관광 콘텐츠와 야외 공연장 및 공원, 주차장 등의 시설을 조성하고,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거듭나 2014년 6월 방문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으로 진행 중이다(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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