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가 익어가는 마을

뉴스일자: 2020-01-01

 

영하로 떨어진 아침 기온과 달리 포근한 날씨를 보인 성탄절인 지난 2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에서는 만들어진 메주가 발효실에서 숙성이 잘 되도록 뒤집어주고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살피는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이 이어지고 있다. (강진군 제공)


이 뉴스클리핑은 http://goeul.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