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간진군협의회 국내 정기회의 개최

미래세대 통일운동 참여 견인
뉴스일자: 2024-06-0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진군협의회(회장 정영록)는 지난 528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행기관장을 비롯하여 자문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정영록 협의회장은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속에서도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해 확고한 의지로 지역의 통일공감대 형성과 통일기반 조성에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란다.”고 당부 하였다.

이번 정책건의 주제인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에 대한 토론에서 통일에 대한 국민의 저조한 관심을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실현하는데 가장 큰 도전요인으로 보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반영한 새로운 통일구상 마련과 자유민주주의 통일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우리정부가 추진해야 할 과제로 제안하였다. 통일정책에 대한 철학원칙미래상 등, 명확한 지향점을 설정하고, 변화하는 통일환경(북핵문제, 남북 간 격차, 외교 환경의 변화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통일 담론을 수립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자유와 인권의 가치에 기반한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구현하기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로 미래세대 통일운동 참여 견인과 통일교육 확대강화를 통한 국민 통일의식을 제고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상반기 협의회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을 심의의결하였으며, 2023년 평화통일 활동으로 범도민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전라남도 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수여한 이동준 간사에 대한 표창장 전수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goeul.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