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동백전

뉴스일자: 2012-03-12

                                        

모란-동백전

2012. 3. 5(월) - 4. 22(일, 49일간), 강진아트홀 화랑

 

 

강진아트홀(화랑)에서는 오늘 4월 22일까지 ‘모란_동백’전이 열리고 있다. 모란과 동백은 강진을 상징하는 꽃. 영랑 김윤식 시인의 대표시가 ‘모란이 피기까지는’이고, 백련사 천연기념물 동백숲은 강진의 대표적인 상징이다. 이번 전시는 이런 지역적 상징을 전시로 꾸민 것이다.

 

출품작은 해당 김영순 화백의 ‘금릉팔경’ 8점, 금봉 박행보 화백의 다산그림 5점, 김영렬의 ‘갯벌풍경’, 강운의 ‘하늘天 땅地’, 최환채의 ‘청산은 말없이’, 최현철의 ‘만추’, 정윤식&이지호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이인의 mind space 1․2, 허달용의 '낙화1․2‘ 등 모두 24점이다.

 

이번 전시는 강진에 시문학파기념관이 개관을 기념한 특별전시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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