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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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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만평 [총 개]
시조시인 윤광제의 삼국지연의도...
삼국지연의도 속에 숨은 고종의 독립의지 한국민화뮤지엄에서 열린 ‘석지 채용신의 ‘삼국지연의도 특별전’에 관한 이야기 이다. 석지(石芝) 채용신(蔡...
”중국 도자도시 기행 본지 객원기자 임승렬
세계 도자기 수도 “ 瓷都 景德鎭 ”
- 陶陽新村에 머물며 도예의 거리(陶藝街)를 거닐다 - 닭발을 먹었던 친구의 음식점은 헐리고 경덕진에 밤늦게 도착해 도계천(陶溪川)를 둘러보았다. 도계촌은 여전히 불야성이다. 그러나 3년 전 친구가 운영하던 음식점은 헐리고 없었다. 그곳에는 &lsqu...
合理的思考(합리적 사고)로 새로운 미래를 열...
바른미래당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위원장 김화진 )
(합리적 사고의 삶이란 힘 있는 다수의 선동에 휩쓸리지 않고 내 스스로가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기준에 따라 정확하고 공정한 판단을 내리며 합리적으로 일관성 있게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 방식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비판과 대안 제시의 과정이 ...
일본 큐슈(九州) 기행 3 <본지 객원기자 임...
히젠나고야성(肥前名護屋城)으로 가는 길
가라쓰에서 히젠나고야성(肥前名護屋城)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려고 했다. 그러면 이곳저곳 둘러볼 수 있겠다 싶었다. 후쿠야 여관 앞에서 우연히 만난, 마음씨 좋은 일본청년 요시무라(吉村)에게 자전거 대여점의 위치를 물었는데, 그는 친절하게 자기 차로...
“머무는 관광도시 강진군을 만들겠습니다”
남도 음식의 맛에 빠지다
수신제가 애군지사(修身齊家 愛郡志士)

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
(바른미래당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지역위원장 김화진)
중국의 명나라 말기 문인 홍자성은 그의 저서 채근담에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과 같이 부드럽게 하고,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해야 한다는 뜻으로 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이라 했다. 이 말은 자신의 인격 수양에 힘쓰고 남에...

역사 범죄자의 발광
박양배(시인 · 수필가)
우리의 오랜 역사에 큰 상처를 준 것은 일제강점기의 36년이라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기나긴 통안 우리 선조들은 갖가지 압박과 설움 그리고 피해를 받으면서 살아왔기에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가슴 아픈 시간으로 기억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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