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신전면 벌정 지구 농업시설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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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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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면 벌정 지구 농업시설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곽 영체 도의원 농업기반 정비 예산 77억 확보

 

곽 영체 도의원은 신전면 벌정 지구 농업시설 개선 예산 7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업시설 개선이 필요한 지역은 신전면 수양리, 대벌, 논정지역을 아우르는 26헥타에 달하는 지역으로 농업시설이 열악하여 영농하기가 이루 말 할 수 없이 불편함을 지역민과 군청 농업기반 팀으로부터 듣고 현 상황을 구체적으로 요약하여 자료를 제출 받은 뒤 자료를 가지고 도청을 방문하여 농업정책과 담당자들과 필요성을 심도 있게 설명하고 농업시설을 개선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여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응답을 받아내고 해당부서의 국장과 과장 등에게 전화로 설명하여 설득을 거듭했는데 확정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벌정 지구 영농시설이 개선 될 지역은 경작면적이나 농업 경작로, 용.배수로 등이 열악하여 기계화된 영농을 하기가 매우 불편한 지역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었다.

이번 예산 77억원이 투입되어 농업시설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 갈수록 대형화 된 기계화 영농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고 곽 의원은 밝혔다.

이번 확정된 사업은 2016년부터 착공되며 금년에 기초조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곽 영체 도의원은 현재 공사 중인 성전면 농업시설 개선공사 47억 원 확보와 성전면 농촌중심지역 가꾸기 80억원 확보에 이어 이번 신전면 농업시설 개선공사 77억 원 확보 등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확보하여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곽 의원은 “이러한 대형 사업들의 확보는 도청 담당 공무원들과의 소통과 군청 공무원 들과의 애로 사항에 대한 청취 등이 예산확보의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불편한 곳을 해결해주는 부지런한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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