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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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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만평 [총 개]
시조시인 윤광제의 삼국지연의도...
삼국지연의도 속에 숨은 고종의 독립의지 한국민화뮤지엄에서 열린 ‘석지 채용신의 ‘삼국지연의도 특별전’에 관한 이야기 이다. 석지(石芝) 채용신(蔡...
장사의 도(道)
소설가 송하훈
임상옥은 조선의 거부였다. 조선이 낳은 최대 무역왕이었고 상업의 도를 이룬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죽기 전 전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였는데,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유언을 남겼다. 평등하여 물과 같...
묻지마라 갑자생
차용수(재경강진군향우회 사무총장)
1924년 갑자년에 태어난 사람을 역사상 가장 운이 나쁘고 팔자가 사납다고 하여 생긴말이 "묻지마라 갑자생" 이다. 일제 강점기 한반도에서 남.녀 불문하고 가장 많이 끌려가 목숨을 잃고 상상을 초월한 고초를 겪...
수석전시관 건립 공청회 유감
임승렬
먼저 군정의 발전을 위해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급격한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인해 우리 강진군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해 있음은 모두가 인식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젊은 세대의 감소와 유출은 우...
사회적 경제를 살리고 공공기관 우선구매가 정착되어...
“강진만 연극단 구강구산,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날...
강진청자조합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

산업단지 등 지방의 중소기업을 살리는 정부...
김화진(바른미래당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지역 위원장)
지금 우리 경제의 실상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국민이 정확하게 말해주고 있다. 모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9%가 2년 전보다 살림살이가 더 나빠졌다고 했고, 그중에서도 자영업자는 무려 82%가 더 먹고살기 힘들어졌다고 응답했다. 중소기업 중앙...

"100세 시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재정 ...
이영애 강진군 전여성협회장
우리나라는 1977년 7월 의료보험을 시작한지 12년 만인 1989년 7월 국민 모두가 의료보험에 가입하는 전 국민 의료보장을 달성하였다. 세계 최단기간에 보편적 의료보장을 실현함으로써 국민의료접근성을 크게 향상 시켰고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국민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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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청자골 다문화거리 인프라 구축은 경제활성화를 위한 ... (2019-06-05)
[만평] 지금은 벼 소식(疎植)재배로의 의식전환이 필요할 때! (2019-05-21)
[만평] <기고> 팔자유감(八字有感) (2019-05-14)
[만평] <기고>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따듯한 전남을 위하며 (2019-05-01)
[만평] 축사악취 민원해소를 위한 행정당국의 적극적 역할 필... (2019-04-23)
[만평] 강진스포츠클럽, 생활체육의 기반을 견고히 하다 (2019-04-04)
[만평] 엉터리 시로 시비 세우면 두고두고 손가락질 당한다 (2019-04-04)
[만평] 동백꽃 여인 (2019-03-06)
[만평] 과거에 화려했던 강진읍 극장통거리 (2019-03-06)
[만평] 매력만점 관광 제1도 전남, 함께 만들어야! (2019-03-06)
[만평] 황주홍 국회의원, 강진고을신문 창간 11주년 축사 (2019-01-11)
[만평] 배부른 돼지보다는 오히려 배고픈 소크라테스 편이 낫... (2019-01-03)
[만평] 마음의 온도 (2018-12-20)
[만평] <기고> 4만5천포기의 배추에 사랑을 전합니다. (2018-12-11)
[만평] <기고> 욕심쟁이 면장님과 행복한 군동 (2018-12-11)
[만평] <기고> 갈대의 호칭 (2018-12-09)
[만평] <기고> 옴천초교 모델 활성화 해야 (2018-12-09)
[만평] <기고> “강진 푸소체험, 새롭고 재미있어요” (2018-11-29)
[만평] <기고> 文人이 갖춰야할 德目 (2018-11-29)
[만평] <기고>강진 도약을 이끌 핵심동력‘산업1번지 강진산...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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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도(道)
조직폭력배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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