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이형문의 인생교양 칼럼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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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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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문의 인생교양 칼럼 255
나라가 있어야 우리가 있다

새 대한민국을 위한 결단의순간

조선일보 전 주필이었던 <류근일>블로그에 실린 내용에 의하면 대통령이 나서고 국민이 각성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평양의` 세습 천황제 파시즘`과 그 엽기적인 신정(神政)체제가 없어지지 않고서는 한반도의 평화구조 구축은 불가능하다. `불편한, 그러나 확실한` 진실과 마주서는 것을 결코 기피해선 안 된다고 했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의 국회연설은1970년대의 남북 적십자회담 이래 우리 역대정부가 추구해온 40~45년간의 대북 평화공존, 교류협력 노력이 결과적으론 먹히지 않았다는 것을 직시한 것이다. 그의 선의노력을 시작한 당초의 충정 자체는 순수한 것이었지만, 오늘의 결과의 측면에서 볼 때는 그 노력이 별 성과가 없었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용기란 무엇인가? 우리 자신의 결함을 호소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용기다. 이 점에서, 듣는 사람들로선 박근헤대통령의 연설이 담은 진정성을 전달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대북정책에서 우리는 애 적중하지 못했는가? 어느 대목에서부터 우리의 대북 평화공존, 교류협력,통일추구가 `북에 유리하고 우리에겐 불리한` 게임이 되기 시작했는가? 북한과 교섭하는 데 있어 `상호주의를 포기하기 시작한 것`이 실책의 가장 결정적인 발단이었다고 필자는 바라본다.

대북정책이 본격적으로 `북에는 이롭고 우리에겐 불리한` 짓으로 역기능을 시작한 것은 이른바햇볕정채을 계기로 해서였다. 그동안 우리가 북한에 흘러들어간 공여자금 액수가 무려30~35억 달러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하고서도 아무런 후덕(厚德)한바가없다. 비 전향 장기수(북한의 간첩과 공작원)를 돌려보냈는데도 국군포로는 단 한명도 데려오지 못했다. 이게 후덕인가? 심지어는 막대한 뒷돈을 줘가면서까지 평양에가서 김정일을 알현(謁見)을 하지 못해 안달이었다. 일부 논자들은 요즘도 북한이 핵 동결을 하는 조건으로 미~북 평화협정을 논의하자는 소리들을 하고 있다.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과 미사일발사, 천안함 사건~ 연평도, 목함지뢰 도발, 김정은의 공포정치, 그리고 점점 더 심해지는 북한의 호전적 자세는 우리내부의 그런`좌파 햇볕`에 대한 통렬한 배신이자 따귀였다. 그들은 여전히 박근혜대통령이 개성공단 폐쇄가 마치 남북관계를 냉각시킨 최초의 원인인 양 몰아가고 있다. 박대통령이 개성공단 폐쇄를 결단하기 이전에 있었던 북한의 이중서, 각종도발, 거짓, 꼼수에 대해선 일체 함구한 채 개성공단에서 북한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달러의 70%가 당으로 간다는 이야기도 있지 않은가?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볼 때 평양의 `세습 천황제 파시즘`과 그 엽기적이 신정체제가 없어짖 않고서는 한반도의 평화구조 구축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지난 반세기의 교훈이 일깨워준 이 진실과 마주서는 것을 결코 기피해선 안 된다. 아니, 우리는 이 진실을 숙명적으로 피해갈 수 없다.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평화공존, 교류협력, 평화통일 기반구축을 위해 최대한 노력했지만, 북한은 그 선의에 찬물을 끼얹고 핵 미시일로 임했다. 이걸 그대로 방임하면 나중에 우리가 꼼짝 못하고 당하게 생겼다. 그래서 참다못해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데 있다.

이제는 국민이 국민의 몫을 해야 할 차례다. 국민의 몫은 무엇인가? 각성하는 것이다. 목함 지뢰 도발 때 우리 일선 군인들이 전역일자를 반납하겠다고 나선 애국 병사들의 정신이 바로 그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의 개성공단 폐쇄와 사드배치 결정에 찬성하는 여론이 바대하는 여론을 단연 제치고 있다. 정세는 대한민국 진영의 우세로 들어섰다. 그것은 국민들이 깨우치고 있는 증거이며 나라가 있어야 우리가 있다는 인식이 발동했기 때문이다.

()풍조가 `그들의 한 철`이었다면 이제는 자유 민주~ 자유지성 세()가 다시 바닥을 치고 일어서는 반격의 계절이다. 이 기세로 2016년을 장식하자. 라고 했습니다.

결단력 없는 정치는 국민과 나라를 결국 망하게 하는 길로 가게 만듭니다. 2016625일 일본 산케이신문(産經新聞)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씨가 한국은 계엄선포를 하라는 제하에서를 일본 애도시대(江戶時代)(1603~1867)당시 금지된 기독교 탄압에 은밀하게 일한 지하조직을은밀한 크리스찬아라 불렸듯 것처럼, 한국에서는 지금도 북한 집단을 신봉하여은밀한 북한 숭배자가 들끓는데 세습독재로 3대차 이어온 30대 초반 지도자를 음밀하게 집단 흠모하는 한국내의북한 숭배자가 많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이 뭐라하든 한국의 주권이 먼저이기에 사드배치에 전쟁도 불사하고 핵무장도 하겠다고 나서야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현재 세계 컴퓨터 전자상품 칩의 90%이상을 생산하기에 그것하나로도 충분히 배짱외교를 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새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 결단의 순간을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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