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서울로 쌀 팔러간 강진원 강진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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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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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쌀 팔러간 강진원 강진군수
- 쌀값 폭락 끝 모를 농민시름 타개 서울서 강진쌀·장미 나눔 -

- 시골 지자체 몸부림에 서울시민들 절박함에 감동했다”-

지난 25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강진군 주력산업인 농업 살리기와 쌀소비 촉진을 위해 강진원 군수와 강진군청 직원들이 서울시 공무원과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강진산 500g짜리 유기농 쌀 2천포대와 장미 2017송이를 직접 나눠주는 행사를 펼쳤다. 강진군전남 고품질쌀, 전국 고품질쌀로 여러차례 선정되는 등 높은 품질과 밥맛이 일품이다. 또한 화훼 1번지로 풍부한 일조량에 꽃색이 좋고 향기가 짙어 최고의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장미는 전국 생산량의 3%, 전남의 44%를 차지해 화훼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장미꽃과 쌀은 받은 서울 시민들은 화사한 장미의 아름다움과 시골 쌀을 나눠주는 넉넉한 인심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나눠준 강진 유기농 쌀맑은눈에 쌀과 강진군 칠량면 땅심화훼영농조합법인이 재배한 장미 2017송이는‘2017년 남도답사 1번지 강진방문의 해를 알리고 도시민들의 고민과 농민들의 시름이 장밋빛으로 활짝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사했다.

서울시 송파구 이정화(47)씨는장미 한 송이를 받으니 기분이 좋다쌀값이 떨어져 농민이 걱정이라는 소식은 들었는데 군수까지 직접 나와서 홍보하는 모습에 절박함과 감동을 받았다. 작은 마음이라도 시골 농민들을 위해 강진쌀을 꼭 사먹어야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청 한 직원은 구매할 수 있는 농수특산물 판매 연락처를 친절하게 안내하고 강진의 주요 명소들을 자세하게 홍보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애를 많이 썼다면서 시골지자체의 노력이 정말 눈물겹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강진원 강진군수는직접 발로 뛰는 마케팅으로 강진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려 농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쌀 촉진 이벤트를 벌였다서울 시민들이 맛보고 소문도 많이 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진군과 서울시는 지난 2015년 농촌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2015년 도농상생협력을 체결했다. 서울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홍보를 위해 서울시 외벽 광고와 내부행정망 홍보를 병행하는 등 남다른 상생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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