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가을, 어느 멋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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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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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어느 멋진날에
11월 21일 강진아트홀

오는 1121일 오후7, 강진아트홀 소공연장에서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 가을, 어느 멋진날에공연이 마련된다

강진출신 김민지(바이올리니스트, 예술경영 박사과정중)의 해설로 가요 사랑하기 때문에’ ‘걱정말아요 그대’ ‘봄날은 간다Sound of Music, O mio babbino caro, Fly me to the moon, Waltz등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젊은 솔리스트로 창단되어 클래식의 대중화와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만들어 지역민과 공유하는 현악앙상블 pino가 함께 한다. 이태리어로 소나무의 뜻하는 pino는 청중을 위한 음악을 연주하기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관객들을 클래식의 깊은 향기로 인도한다.

클라리네티스트 조우리는 독일 쾰른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한 재원으로 현재 한국음악협회 전라남도지회 관악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클래식 악기로 듣는 가요는 음악을 대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이다.

소프라노 윤은주는 광주시립합창단의 수석 상임단원이며 클래식뿐 아니라 뮤지컬과 재즈도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그녀의 음성으로 뮤지컬과 오페라 재즈에 이르는 연주는 가을밤에 듣는 종합선물세트가 될 것이다.

피아노는 호남신학대학교 겸임교수 강윤숙의 연주로 함께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연비를 지원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 공모사업으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한다. (관람문의 430-3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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