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오는 3월 13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뛰는 사람들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9년 8월 19일 월요일
뉴스홈 > 사회
2019-01-2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오는 3월 13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뛰는 사람들
조합원이 행복한 건전한 조합경영/ 자천타천 "최고 적임자는 바로 나!"

강진농협 - 정옥태 현 조합장과 김근진 전 조합장간의 대결

수 협 - 박범석 현 조합장과 배용배 전 조합장간의 대결

축 협 -무주공산에 김영래, 김창남, 박한섭, 최일석 4자간 대결

산림조합 - 남윤택 현 조합장과 안현천 전 상무간의 대결

남부농협 - 서천원 현 조합장과 유시형, 이정환 3자간 대결

한들농협 - 조명언 현 조합장 단독출마 유력, 강운기 전 조합장 저울질

도암농협 - 문경식 현 조합장 단독출마 유력, 도전자 윤곽 없음

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각 조합의 대결자가 완전히 드러나는 가운데 물밑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각 후보자들의 행보가 분주하기만 하다.

최근까지 대결자가 드러나지 않았던 수협 조합장에 배용배 전 조합장이 출사표를 던졌고, 한들농협의 경우 강운기 전 조합장이 저울질을 하고 있으며, 도암농협의 경우 아예 윤곽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어 도암농협은 현 문경식 조합장의의 단독출마가 굳어진 느낌이다. 한들농협의 경우 강운기 전 조합장의 출마설이 나돌았으나 본지와의 통화가 되지 않고 있어 불출마로 가닥을 잡든지 아니면 출마에 대한 고민이 깊은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강진농협 조합장에는 정옥태 현 조합장과 김근진 전 조합장간의 불꽃 튀는 한판 승부가 예상되고 있다. 강진군수협 조합장에는 박범석 현 조합장의 단독 출마가 예상되었으나 최근 배용배 전 조합장이 뜻을 굳히고 있어 두 사람이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강진 완도 축협장에는 박종필 현 조합장이 2선을 끝으로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강진출신으로만 4사람이 도전장을 내고 있어 각 조합 중 가장 치열한 양상이다. 군동 김영래, 강진읍 김창남, 강진읍 박한섭, 강진읍 최일석 씨 등이다. 네 사람 모두 축산에 관해 전문가이기 때문에 선거 또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완도 출신으로 조합장에 도전하는 후보자는 없는 상태이다.

강진군산림조합 조합장에는 여전히 현 남윤택 조합장과 안현천 전 상무간의 대결로 치달을 예정이다.

남부농협 조합장 역시 서천원 현 조합장과 유시형 남부농협 전 전무, 이정환 전 남부농협 상무가 3파전을 벌인다. 세 후보 모두 남부농협 출신이어서 치열한 각축을 벌이게 된다.

한들농협 조합장에는 현 조명언 조합장의 단독출마가 예상되었으나 지난 17일 강운기 전 조합장의 출마설이 나돌았다. 그러나 본지와의 통화에 응하지 않고 있어 심각하게 저울질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강운기 전 조합장이 출마할 경우 조명언 현 조합장과 강운기 전 조합장간의 대결로 압축될 전망이다.

유일하게 도전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도암농협 조합장에는 현 문경식 조합장의 단독출마가 예상된다. 선거가 오는 313일에 치러지기 때문에 현직 조합장에 도전할 경우 선거운동기간이 빠듯하기 때문에 더욱 단독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다. 송하훈 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사회섹션 목록으로
한미 청소년 어울마당 개최
도암면, 자매결연지 목포시...
강진 장날에 만난 사람들
2011 강진군 새마을지도자...
전남 노인지도자 한자리에 ...
다음기사 : 강진미술관 드디어 ‘문화발전소’ 역할 위해 첫발 (2019-01-23)
이전기사 : “군장병 전역 후 취업준비”본격 지원 (2019-01-16)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장사의 도(道)
조직폭력배 이제 ...
선거와 프로야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