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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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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이야기> 강진농업협동조합 정옥태 조합장

<사람 사는 이야기> 강진농업협동조합 정옥태 조합장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탄탄대로

출하농가 소득 연 매출액 30억 달성!!

 

로컬푸드로 생산자의 소득 안정과 신뢰성, 지역경제 활성화, 생태, 환경보존, 5마리 토끼 잡는 목적의식 뚜렷한 정옥태 조합장 

로컬푸드(local food)란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의 농수산물로 흔히 반경 50km 이내에서 생산된 농수산 상품을 지칭한다. 한마디로 로컬푸드 운동은 특정 지역에서 농민들이 생산한 먹을거리를 가능한 한 그 지역 안에서 소비하도록 촉진하는 활동이다. 생산지와 소비자 간 배송거리 및 유통 단계를 줄여 식품의 신선도가 높아지고 가격도 낮아지는 좋은 효과를 이루게 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좀 더 언급하면 먹을거리가 생산지로부터 밥상까지 이동하는 물리적 거리를 줄이는 것은 물론,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도 익명성에서 벗어나 사회적 거리를 좁힘으로써 식품 안전과 가격 안정을 보장받는 길이 되는 것이다.

정옥태 조합장은 이렇게 안전하고 신선도가 높으며 가격이 낮은 농민들의 농산물을 좀 더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연구하고 개발된 시스템 구상에 전력을 기하고 있다.

그는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생산자들에게 소비자 입장을 먼저 고려하시라고 강조하고 있다. “로컬푸드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동화속의 이야기에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처럼 갑자기 뚝딱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라며 자긍심과 최선의 노력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살리는 운영방법이다라고 언급한다.

그는 강진 군민 누구나 참여하는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올해 생산자들의 판매소득이 총 연 30억 매출이 훨씬 뛰어넘는 꿈을 가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그러한 결과 속에서도 로컬푸드로 생산자 소득의 안정과 신뢰성, 지역경제 활성화, 생태, 환경보존의 5마리 토끼를 사로잡는 목적의식이 뚜렷한 가치를 가진 정옥태 조합장이다

 

정관웅

힐링코칭᛫뇌상담연구소장

시인칼럼니스트

강진고을신문논설주간

이승옥 강진군수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추진 성공안착

성공한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은 지금 고공행진 중

이승옥 강진군수의 최초 개설 및 지원 첫 단추 시작으로 운영의 주체인

강진농협임직원, 그리고 생산자의 적극적 참여로 함께 이룩한 성공의 결과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물은 강진군과 강진농협의 열정이 만들어낸 성공의 결과물이다. 모든 것은 하나로 가는 공동체적 활동의 목표지향성과 마케팅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해낼 수 있다는 확신과 자긍심을 가지고 가치를 찾아 새롭게 열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모든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이 성공을 불러일으키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어떻게 경영하느냐 하는 주체에 달려있다. 강진군의 행정력과 정옥태 조합장을 중심으로 강진농협임직원의 주체적 실천과 창의력, 그리고 생산자의 적극적 참여 의식에는 잘된다고 멈추지 않았고, 못되어 간다고 포기하는 일도 하지 않았다.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 성취해 가는 길을 찾아갔기에 지금의 성과를 이룩한 것이다.

삶의 지향점과 소회의 이야기를 갖는 삶의 미의식을 시조로 나타내는 조선 후기 김천택의 시조를 생각해본다. ‘잘 간다고 달려가지 말며 못간다고 쉬지 말라 부디 그치지 말고 짧은 시간이라도 아껴쓰라 가다가 중도에서 멈추면 아니 감만도 못하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삶을 꾸준히 가꾸어가는 의미가 담겼음을 말하고 있다.

 

열정의 미소와 시골의 따스한 언어로

촌로의 적극적 꿈을 키워주는 조합장

우리가 즐기는 음식기원의 역사를 살펴보면 농경사회에서는 단순기능인 에너지원으로 섭취했다. 그러다 과학과 의학이 발달하면서 산업화, 정보화, 디지털사회로 진화하고 의학의 획기적인 발달로 무병장수의 인간욕망이 지속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음식은 복합기능에 초점이 맞추어져 연구가 진행되었고 그런 음식을 찾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먹거리가 복잡 다변화된 현대사회에서의 식생활은 건강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오염되지 않은 신선한 제철의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들이다. 평소 식습관에 따라 악화 또는 치유가 가능한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은 우리의 먹거리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선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밥상에서의 한 숟가락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한 숟가락은 새로운 시대로, 변화로 우리의 생활에 다가와 있다. 여기에 그 한 숟가락의 로컬푸드라는 새로운 역사페이지를 쓰는 강진농업협동조합 정옥태 조합장이 그 중심에 서 있다.

 

 

 

 

 

국거리반찬 레시피의 한 봉지 속에 진화된 생각의 마음을 넣어 끌어당기는 로컬푸드 가는 시장 길이 행복하고 입맛 나게 한 정옥태 조합장이, 이것을 처음 시작했을 때 각 마을을 직접 돌아다니며 시골 아주머니들에게 했던 말은 이랬다.

아짐! 봄에 나온 보리에다 냉이를 조금 넣어 1,000원이나 2,000원에 내놓아 팔면 내 일거리도 생기고, 용돈도 벌고, 소비자는 좋은 먹을거리를 싸게 밥상에 올리니 얼마나 좋겠소이.”

그리고 보리에 냉이를 조금 넣으니 봄의 보약은 다 들어있지요. 된장국 속의 국 맛은 보리와 냉이의 향기가 어우러져 기가 막히지요. 내가 조금만 움직이면 이 일은 일거 삼득이니 건강도 캐감시로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모르지라.”

그 말을 듣던 분은 아주머니들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곧바로 실천에 옮겼다. 가장 가까운 곳에 가장 쏠쏠한 재미가 있을 줄은 몰랐다는 눈빛에 신선한 충격을 느끼는 표정이었다. 정옥태 조합장은 자식들이나 손주가 주는 용돈을 활용하여 집에만 있지 말고 농한기를 이용한 사회생활을 하게 하는 권유의 뜻도 있었다. 특히 농약을 했던 곳이나 그 근처에 나온 것은 아예 접근도 하지 말라는 말도 덧붙였다.

 

우리 주변의 봄은 먹을거리가 천지에 널려 있다. 눈만 조금 더 뜨고 살펴보면 다 보인다. 쑥도 있고 상치, 배추, 풍성한 봄을 기다리는 산두릅, 참두릅 등 셀 수가 없다. 단지 잔류농약이 없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정옥태 조합장의 언어 속에는 지역의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정의 생활에 적잖은 용돈이 되게 하고, 작은 일거리는 나이가 드신 분들의 외로움도 없애며, 소비자들은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은 일이다. 그의 깨어있는 의식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가 있다.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는 강진군 행정지원과

강진농협의 열정과 애향심이 만들어낸 결과물

지역의 출하농가와 소비자의 직거래 장터로 빛나

 

로컬푸드 준비절차 및 운영

 

로컬푸드직매장 개설은 강진군 생산 농업인과 군민(소비자)의 공동이익을 위한 사업으로, 매장설치를 위한 여러 가지 행정절차 이행 등 완벽한 공동추진으로 공사를 마무리하였다.

강진군과 강진농협은 생산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차례 교육 실시 및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실시하였다. 막바지 안전성 교육 및 출하회 구성과 우리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운반, 선별, 세척, 소포장, 실명바코드를 부착하고 진열한 후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유통과 판매를 동시에 함으로써 유통마진 최소화로 농가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들은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개장했다.

2019720일 강진농협 파머스마켓(규모157) 매장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농산물 직거래판매를 시작했다. 54평 규모의 샵인샵 형태로 시작한 로컬푸드직매장은 338농가로 구성되어 현재 출하품목이 795가지 농산물로 판매한다.

2019년도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사업

로컬푸드 증축, 로컬푸드 기자재, 포장재지원, 안전성검사비로 총 168백만원의 강진군 보조

지원을 받아 운영했다.

농업인 참여방법 및 출하자 교육

강진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강진군에서 농사를 경영하는 농업인으로써 출하품목, 출하시기, 안전성 등 강진농협과 협의 후 출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로컬푸드 교육을 연 2회 이수하고 출하 협약서 작성 등 지속적인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생산자의 출하가 가능하다. 1) 신규 출하시 출하교육 2회 의무교육 실시. 2) 보수교육 (출하농가 조직관리, 출하품목 협의, 출하 제재사항, 소비자 민원, 개선사항 등) 3) 정기교육 년 1회 의무교육 실시

 

농산물 유통기반 조성의 기틀을 다져 성과 거양

2019년부터 2021310일 까지 매출실적

지난 해 2020년 말 총매출 2,782백만원으로 1일 평균 762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 해인 2021(11~310)69일 동안 750백만원 실적으로 전년 동월 290백만원 증가한 163% 향상된 매출실적을 보이고 있다. 2019년 지도사업종합우수평가. 2018년 하나로마트 사업 우수상 등 수 많은 수상을 받았다.

안전성검사 (소비자가 신뢰하는 농산물 안전 확보의 중요성) 로컬푸드 신규농산물 출하는 반드시 안전성검사(농약잔류검사)를 마친 후 이상이 없을시 출하를 허용함. 매월 인증검사기관을 통하여 로컬푸드 농산물 20건씩 농약잔류검사를 무작위로 실시한다.

출하회원 대금정산 및 판매내역 문자알림

출하회원이 출하한 농산물 판매금은 주 1(매주 화요일, 오전중) 정산한다. 매일 오후 9시 판매 마감 후 문자알림을 통하여 수량과 금액을 통보한다. 강진농협에서 출하 자에게 매일 출하 품목 판매량, 대금 문자알림을 통하여 재고확인도 가능하게 한다.(알림문자로 행복을 느낌)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로 로컬푸드 참여한 출하농가 반응

로컬푸드 운동은 얼굴 있는 생산자와 얼굴 있는 소비자가 서로 관계 맺기를 통해 소비자의 밥상안전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농업에 의한 영농의 지속과 생물 다양성이 유지되고 먹을거리 이동 거리의 축소로 이산화탄소 방출 감소 효과도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생산자의 소득 안정과 신뢰성, 지역경제 활성화, 생태, 환경보존의 효과를 가져 오는 것이다. 그런 점을 생각한 정옥태 조합장은 로컬푸드를 통한 강진군 농산물 유통기반 조성의 기틀을 다지는 일에 정념을 다 하고 있는 것이다.

맛있고 싱싱하면 모두 팔 수 있다. 가격결정은 내가 하는 의미도 있다. 진열 및 수거도 내가 한다. 바코드 출력이 즐겁다. 기다리는 소비자 있어서 좋고, 활기찬 농촌, 은퇴자들의 귀농, 안정적 소득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용돈 주는 할머니 할아버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이 작은 것 못생긴 것까지 선별해서 소량 출하하여 팔 수 있다. 뭘 생산할까? 어떻게 포장할까? 양파껍질 옥수수 수염도 팔 수 있다는 상품의 개발 및 진화 등 농업인의 진정한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군동 신선영(예진농장) 나는 또 다른 직업을 갖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묻어 있음을 발견하게 한다. 또 다른 눈길로 사는 사람, 또 다른 직업을 갖고 사는 기분 좋은 삶의 하루는 그 무엇으로도 보상할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그의 하루의 생활이다. 그는 초록믿음을 단 포장지 속에 대추방울토마토,쵸코볼(토마토),완숙토마토를 내놓고 있다. 광주나 서울의 공판장의 경매 값이 많이 오른다고 해서 그곳에만 농산물을 내놓고 이곳 강진농협 로컬푸드에는 내 놓지 않는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물론 여기에는 농가에서 생산하는 량의 적은 %를 출하하고 있지만 이동 수단이나 포장지를 감안 하면 오히려 장점이 더 많다.

그의 하루의 생활은 아침이 더 바쁘다. 아침 7시에 고객이 오기 전에 상품을 매장 진열대에 진열해야 하기 때문이다. 신선도와 고객에 대한 예절과 항상 가면 삼품이 있다는 무언의 약속이다. 오후 3시에서 4시에 다시 출하된 상품을 확인하고 보충한다. 그의 성실함과 진실 된 마음을 느낄 수 있고 생각이 남다르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모르고 늦게 출하를 했는데 고객과 만나게 되어 시간을 앞당겼다는 것이다. 매 주마다 들어오는 만매된 값을 통장에서 보는 재미는 꿀맛이라고 한다.

신천마을 김인님 씨는 감자, , 강낭콩, 무말랭이, 표고, 땅콩, 참깨, 들깨 등이다.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가족에게 주는 정성으로 매장에 내 놓는다고 한다. 그는 바쁜 하루를 보낸다. 일거리가 있어 행복하다고 한다. 저녁 9시가 되면 항상 문자가 온다.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농협직원이 보낸 문자다. 그날의 판매상황을 알려준다. 품목별로 확인되고 자기가 내놓은 농산물이 판매가 되었는지 확인 할 수가 있어 편리하다. 매주 화요일 마다 출하회원이 출하한 농산물 판매금이 정산되어 통장으로 입금되어 들어오니 재미가 말할 수 없이 쏠쏠하다고 한다.

보전마을 고재춘 씨도 딸기를 출하한다. 바쁜 손길로 하루를 보내며 로컬푸드 운영이 잘되어 기분이 좋다고 한다. 특히 주마다 통장으로 입금된 재미가 있어 딸기재배운영에 보탬이 된다고 한다. 경제적으로 회전의 의미가 살아있기 때문이다.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쉽게 가까운 곳에 출하를 할 수 있는 것도 또한 매력이다. 오후에 매장에 가면 진열장에 딸기가 없을 때가 많아 손길이 바쁘다고 한다. 포장비도 일부를 보조해 주고 있으니 살맛나는 일이라고 한다.

강진 여행,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장보며 만족하고 감동하는 곳

강진을 여행 왔다가 혹은 고향을 찾아왔다 돌아가는 길에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 들려 장보기를 하고 간다. 필요한 먹거리의 풍성함과 다양한 식재료, 신선도에서부터 값이 싸고 한 끼를 해먹을 만큼의 량이 마음을 흡족하게 한다. 생산자의 이름까지 있어 자신의 농부 인생을 걸고 상품을 내놓은 것이니 믿고 안심해도 될 것 같아 마음 놓고 구할 수 있다. 농장의 신선함을 식탁에까지 올려놓는다는 즐거움이 있다. 특히 소비자를 생각하는 농업인의 마음이 보여서 더욱 좋다. 게다가 집에 가져가서도 바로 조리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편리하다. 적당한 양도 매혹적이다. 아주 깔끔한 장을 보는 기분이다. 다른 지역에서 사는 것보다 가격이 절반인 것에 눈이 안 돌아갈 수 없다. 청자다기부터 공예품 등 없는 것이 없다.

밥맛이 없을 때 강진의 토하젓 또한 입맛을 살려낸다.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이동거리를 단축시켜 식품의 신선도를 극대화하는 좋은 장점을 가져다준다. 소비자와 같은 지역에서 생산 및 공급되는 농산물로 이동거리를 줄임으로서 농민과 소비자에게 이익이 동시에 돌아가는 좋은 점이 형성된다. 한편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멀리 떨어져 운송되면서 생기는 대기오염이나 기름등 자원 낭비를 줄이고 보이지 않는 환경운동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830분부터 밤 930분 까지

맛좋은 강진 농특산물이 가득한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과 초록 믿음의 사회적 가치가 빛으로 밝게 빛나고 있다.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기분 좋은 만남이고 길게는 개별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연결되어 상품이 직접 소비자 가정에까지 전달되는 믿음이 이어지는 사회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믿음이 소비자로 하여금 브랜드 제품으로 눈뜨게 한다.

매장 제품 중 초록믿음이라는 스티커가 부착된 농산물이 있다. 초록 믿음은 강진군 농특산물

직거래지원센터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강진군 농특산물 대표 쇼핑몰로 전국최초 농어업인 택배 직거래를 확립했다. 100% 리콜제를 시행하고 있다. 깨끗하고, 푸르고, 순수청정지역으로 자연, 인간, 신뢰를 바탕으로 농지, , 바다에서 생산되는 것을 말한다.

오늘도 강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웃고 있다. 거리를 가리지 않고 찾아온다. 봄의 약동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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