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별달해크로’ 국악퓨전콘서트 감동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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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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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달해크로’ 국악퓨전콘서트 감동 무대 선보여
코로나를 이겨낸 강진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

 

지난 628일에 이주엽 대표가 이끄는 별달해크로(국악퓨전그룹)의 공연이 강진아트홀 대공

연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 공연은 우리지역 실력파 이주엽 음악감독이 작곡·작사·기획·연주한 국악과 재즈를 접목시

킨 실험적인 무대로 사진·영상·미디어아트·배우들과 함께하는 다원예술장르이다.

예술에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이주엽 음악감독은 광주, 전남 뿐 아니라 경기, 부산 등 여러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우리 지역의 재원이다.

이 공연은 총 4가지 파트로 이루어졌는데

첫째로 사람의 도전은 반항심에 시작된다라는 내용으로 라틴의 장르인 탱고 리듬에 국악음

률을 적용시켜 국악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둘째로 사람의 따뜻함을 표현하는 내용으로, 강진사진회의 강진 곳곳의 사진을 더하여서 큰

감동을 주었다.

셋째로 사람의 삶에 관한 내용으로, 한국민화뮤지엄의 미디어아트와 함께 펼쳐져, 과거로부터

사람의 다양한 삶을 짚어내고 현재까지 이어진 우리 삶을 돌아보게 하여 음악의 신선함을 더

하였다.

넷째로 사람의 희망파트로 강진중창단이 노래에 참여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이 공연을 관람한 김00(, 50)강진에서 이런 고퀄리티의 공연을 보게 되어 놀랍고, 전체

적인 음악의 구성이 다채로워 지루할 틈이 없었다. 음악이 풍성하고 세련되어 국악에 더욱 관

심이 생겼다. 마지막 중창단이 이 세상에서 너는 빛이라고 노래한 부분에게 큰 위로를 받았다

고 전했다.

이주엽 음악감독은 코로나로 인해 불가항력 상황이 이해되지 않았기에 사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나 뿐만 아니라 이 모든 일들을 지혜롭게 이겨내 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

고 희망을 안겨주고 싶었으며 특히, 강진 사람들과 사진·민화·노래로 협업하여 강진에 녹아

스며들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기회가 닿는다면 여러 장르의 음악

과 협업하여 더 다채롭고 새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이고 싶다. 또한 강진의 여러 명소와 자연을

음악에 접목시켜 내 고장 강진을 알리는 데 일조하겠다.’ 며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를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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