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제20회 영랑문학제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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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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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영랑문학제 대성황
제20회 영랑시문학상 김선태 시인, 시집 『짧다』 시상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시문학파기념관에서 주관한 제20회 영랑문학제 개막식이 지난 414일 오후3시 영랑생가 특설무대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진원군수, 김승남 국회의원, 김보미 강진군의회의장 및 강진군의원과 이병삼 강진교육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외부인사 중에는 영랑시인의 가족으로 미국에서 살고 있는 3남 김현철(90세 전 동아일보기자)씨와 손녀 김혜경(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씨가 참석했으며,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사장 및 한국문인협회 임원들이 많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개막식의 꽃인 제20회 영랑시문학상 시상에서는 상금 3,000만원을 강진원군수와 공동주관기관인 동아일보사가 수상자로 선정된 목포대 교수 김선태 시인의 시집 짧다에게 전달하며 축하했다. 또한 강진합창단과 함께 김명희 울림시낭송회장의 시낭송이 어우러졌으며, 강진통사모의 기타연주, 및 김원중 가수의 바위섬으로 마무리 되었다.(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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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영랑문학제 문학콘서트 열어

강진문인협회&용인명륜문학회 자매결연 문학콘서트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사장과 임원들 참석 응원

 

강진문인협회(회장 이현숙)에서는 제20회 영랑문학제에 맞춰 414일 오전 11시 강진시문학파기념관 마당에서 용인명륜문학회(회장 박영곤)와 자매결연 문학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우산을 받고 서서 진행한 이채로운 문학콘서트를 만들었다. 강진문인협회 마혜정 사무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양회가 자매결연식을 통해 문학교류로 강진을 알리고, 지역예술에 대해 협력 교류하기로 했다. 김영수 기타리스트의 기타연주와 함께 용인명륜문학회 회원 김태호 시인의 서정시인의 거목 영랑에 대한 10분의 짧은 강연에 이어 명륜문학회 이영신, 이서연 회원의 영랑시 낭송과 강진문인협회 최정애 회원의 영랑시 낭송이 내리는 비를 타로 울려 퍼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사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여 자매결연을 축하하며 뜻 깊은 자매결연 문학콘서트의 장이 되었다.(김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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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영랑백일장 및 제12회 영랑시낭송대회 개최

강진시문학파기념과과 강진문인협회가 주관한 제20회 영랑문학제가 지난 414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영랑생가 일원에서 개최됐다. 또 강진시문학파기념과과 강진울림시낭송회가 주관한 제12회 영랑시낭송대회가 지난 15일 오전 강진아트홀 소공연장에서는 이미 거친 예선에 이어 최정 본선이 열렸다. 이어 15일 오후 3시에 개최된 폐회식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이번 백일장대회 200만원 상금과 전남도지사상이 주어지는 대상에는 강진군 군동면 청람중학교 3학년 박채원 학생에게 돌아갔다. 또 제12회 전국 영랑시낭송대회 대상은 광주광역시 김영이씨가 상금 200만원 및 전남도지사상 및 시낭송가증을 받았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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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영랑문학제 기념 학술 심포지엄 개최

시문학파 시인들의 시세계와 한국의 전통시

20회 영람문학제 기념 학술 심포지엄이 414일 오후 1시부터 250분까지 강진시문학파기념과 세미나실에서 ()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 유헌 이사 사회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강진시문학파기념과과 ()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에서 주관하여 제1주제와 제2주제, 특강 순서로 이어졌으며,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시장을 비롯한 시조분과 임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시문학파 시인들의 시세계와 한국의 전통시라는 큰 주제를 바탕으로 제1주제 시문학파 시의 남도적 정한과 언어 그 의미적 교호성이며 소제목으로 김영랑. 박용철, 김현구 시를 중심으로 발제 토론했다.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노창수 문학평론가의 발제로 이어진 토론에는 문학박사 이송희 전남대교수와 강진문인협회 회장 이현숙 소설가가 토론했다. 또 제2주제는 시문학파에 나타난 한국의 정형시, 시조의 주제로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김민정 문학박사의 발제에 이어 한국시조시인협회 부이사장 우은숙 문학박사가 토론의 장을 열었다. 또 이어진 특강에서는 경영학박사인 강진일보 주희춘 대표가 영랑과 현구, 다름과 같음의 미학에 대해서 영상자료를 통해 강의했다. 이날 학술 심포지엄에는 한국문인협회 회원들과 더불어 전국 각지에서 온 문학인들과 강진문인협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영랑학술세미나를 빛내었다.(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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