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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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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월출산 봄소풍 축제’ 자연이 준 선물 만끽
풍경‧이야기 어우러진 피크닉 명소 자리매김

지난 421일부터 강진 녹차밭 일원에서 열린 강진 월출산 봄소풍 가는 길축제가 3일간의 차()빛 힐링을 남기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일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던 월출산 봄소풍 축제장은 관광객들이 대거 운집해 월출산 풍경과 콘텐츠를 즐기며 대성황을 이루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민선8기 들어 새롭게 추진한 콘텐츠로 이가월기(이야기가 가득한 월출산 기행)’ 트레킹이다. 강진군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동행해 강진 월출산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월출산 계곡 경포대부터 눈부신 초록빛의 녹차, 비밀의 숲으로 불리는 백운동 원림, 다산 정약용 선생과 제자들이 재배한 전통 녹차, 한국 최초로 차 상표화를 한 백운옥판차를 생산한 이한영 선생까지 월출산이 품고 있는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 ‘이가월기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한결같이 자연이 준 선물을 이야기로 흥미롭게 풀어낸 축제 콘셉트가 아이들 교육에도 도움이 되었다.”강진 월출산의 비경은 물론, 주변의 숨어있던 힐링 명소를 만날 수 있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호평했다.

 이 밖에 드론 축구, 대형 젠가놀이, 페이스 페인팅, 청자 성형, 나만의 화전 부치기 등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부터, 흐르는 물에 찻잔을 띄우고 시를 읊는 유상곡수, 월출산 비경과 함께한 다도 체험, 천황봉 스탬프 인증 이벤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현장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강진원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일상에 관광객들이 잠시 쉬어가며 행복을 재충전할 수 있는 월출산 봄소풍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사계절 언제 찾아와도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는 강진 월출산에서 소중한 강진의 추억의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내년 월출산 봄소풍 축제를,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금의 면 단위 축제에서 벗어나 군 주관 축제로 확대 개최할 방침이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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