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제38회 강진청자축제 화려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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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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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강진청자축제 화려한 폐막
군민화합 및 내년 축제 성공 기원 공연

제38회 강진청자축제 화려한 폐막

 

군민화합 및 내년 축제 성공 기원 공연

 

제38회 청자축제 마지막 날인 8월 15일 저녁 7시 폐막식을 마친 후 140분간 읍·면 노래경연 및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졌다. 청자촌 상설무대에서 열린 폐막공연은 개막식 공연때처럼 관중석을 가득 채우고 초청가수들의 인기가요와 읍·면에서 추천된 주민들이 뛰어난 노래 실력을 겨루었다. 초청가수 현진우씨가 ‘국민여러분’ 등의 노래로 공연 시작을 알리는 흥을 돋우었고, 읍·면 대표들의 노래와 중간 중간에 초청가수들의 노래로 이어져 나가면서, 장내는 다시 청자축제를 시작하는 것 같은 분위기가 되어갔다. 초청가수로는 현진우, 소미, 유지나, 김양, 송대관씨가 출연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노두근 강진군 부군수, 가수 현진우, 공간디자인 김태연사장, 박재룡 강진군 행정혁신팀장이 참여했다. 이날 시상으로는 대상에게는 농협중앙회강진군지부장의 100만원권 농산물상품권, 금상1명에게는 광주은행강진지점장의8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은상1명에게는 강진완도축산협동조합장의60만원권 축산물상품권, 동상1명에게는 안정균 강진군농수특산물직거래사업단장의 상금 40만원, 인기상1명에게는 강진군산림조합장의 상금 20만원, 참가상6명에게는 영동농장의 20kg유기농 그린음악쌀이 전해졌다. 초청가수 송대관씨의 열창에 이어진 최종심사결과에서 ‘꼭 한번만’을 부른 병영면 박금희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금상에는 군동면 김인호씨, 은상에는 대구면 한선자씨, 동상에는 강진읍 김순식씨, 인기상은 도암면 정지영씨에게 돌아갔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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