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영랑생가 잔디밭에서 ‘시와 음악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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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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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생가 잔디밭에서 ‘시와 음악의 향연’
아름다운 두 번째 이야기 ‘순결’ 열려

 

 

영랑생가 잔디밭에서 ‘시와 음악의 향연’

아름다운 두 번째 이야기 ‘순결’ 열려

지난 25일 밤 8시 영랑생가 사랑채 옆 잔디밭에서 2013생생문화재 두 번째 이야기 ‘순결’ 편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모란 향기가 물씬 묻어나는 봄 밤, 시와 음악이 흐르는 문화체험의 장을 열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영랑생가의 정취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시문학파기념관장의 진행으로 김승식 영랑기념사업회장이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낭송하면서 시작됐다. 이어 진도북춤 전수자인 박동천씨의 진도북침이 신명나게 펼쳐졌으며, 강진중학교 2학년 김한결군의 영랑시 낭송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이 이어졌다. 또 강진군청 김승훈씨의 색소폰연주, 강진고 김지혜양과 진도국악고 윤혜진양의 영랑시 낭송, 소리조아팀의 통기타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김선기 관장이 출연자 사이사이 재밌는 영랑 퀴즈를 내어 관객들에게서 한바탕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시와 음악이 흐르는 영랑생가 프로그램은 영랑생가(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 252호)를 테마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문화재청 2013년 생생 문화재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10회에 걸쳐 영랑생가 잔디밭에서 매월 한 차례씩 열리게 된다.

이날 행사는 아직 밤공기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영랑생가를 자유롭게 찾은 관광객들에게 영랑시인의 이해를 돕고, 단순히 문화재를 보존하자는 차원을 넘어,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가치를 활용하는 차원으로 기획되었고, 이날 영랑생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흥을 얻었다.(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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