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꽃대궐 남미륵사, 봄철 관광객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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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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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궐 남미륵사, 봄철 관광객 넘쳐난다
화려한 철쭉의 세계에서 오롯이 명상할 수 있는 곳

연일 대형버스 및 승용차 들이닥쳐 교통난 혼잡도 있어

강진의 새로운 관광지로 자리한 남미륵사(주지 법흥스님)의 화려한 철쭉이 만개하면서 연일 관광객이 넘쳐나고 있다. 남미륵사는 입구에서부터 만개한 철쭉으로 인해 마치 꽃동산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어 해마다 봄철이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주목나무로 조성된 관음전의 관음상과 황동불상, 그리고 3천여 부처님을 모신 만불전이 불자는 물론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잡는 사찰이다.

남미륵사 법흥 스님은 “부지만 조성되면 21m 불상을 세울 계획이며 관광객이 사찰에 들어선 순간 대웅전, 관음전 등을 모두 참배하면서도 빅토리아 연꽃 및 정원을 둘러볼 수 있도록 동선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17일 오후 늦게까지 몰려든 대형버스로 인해 주차난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떤 이유로든 주차장 해결이 시급하다는 게 관광객들의 의견이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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