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중 동문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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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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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중 동문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2017 강진중학교 총동문회 한마당 잔치

"우두영봉 서린 기상 핑경등에 일고 구강포 맑은 물이 우리를 벗해......."

강진중 교가의 첫대목이다. 중학교 다닐 때 퍽이나 불렀던 교가의 가사가 생각나는 날. 강진중학교 총동문회 한마당 잔치가 2일 오존 11시 강진읍 호수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강진원 군수를 대신해 안병옥 부군수, 김상윤 군의회의장 등 의원들과 각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마당 잔치는 제19회부터 32회 동문들이 모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강진원 군수와 황주홍 국회의원도 식이 끝난 후 참석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23회 김병환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동문 여러분의 사회 각 분야에서 노력하신 그간의 피로와 노고를 풀고 다 같이 모여 기쁜 한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잔치이다항상 함께 나누며 정겹게 서로 인사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동문들과 서로 마음을 나누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두 동문에게 감사패 전달이 있었고, 기수별 임원 소개가 있었다. 이어 2부에서는 인기가수 공연과 중식이 있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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