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군, 농가 경영안전자금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뉴스홈 > 정치.행정
2018-02-0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강진군, 농가 경영안전자금
전남 최대규모 38억원 편성 지원

강진군은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소득감소와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벼 경영안정자금 38억원을 전액 군비로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강진군은 전남 지자체 중 최초로 201210월에 벼 경영안정자금 지원조례를 제정해 운영하고 있고, 전남도내 최고의 예산 38억원을 편성해 지급하고 있다.

 

이번 경영안정자금은 지난해 12월에 지급한 도비사업과는 별도로 군 자체적으로 재원을 마련해 매년 지급하고 있다. 강진군에 주소지를 두고 강진군에 소재하는 농지에서 직접 벼를 재배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규모는 1000이상 3ha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벼 경영안정자금 지급면적은 6666ha로 지급 단가는 56.5, 지원 최고액은 3ha 기준 1695천원을 농가에 지급한다.

 

인근 시군의 경우 나주시가 17억원을 지급하고, 담양군이 3억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14개 시군은 전혀 지급하지 않고 있어 금액과 면적당 지원금액이 전남도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지급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에 지급할 경영안정자금이 가뜩이나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가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2018년 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를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된 밭농업 종사 농업인을 지원하기위해 논밭 경작농가 경영안정자금 50억원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논밭 경작농가 경영안정자금은 벼와 밭작물 재배면적을 합산한 1이상을 경작하는 농업인 7100여 농가에 70만원 내외의 경영안정자금을 올 5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정치.행정섹션 목록으로
강진은 지금... 행정혁신팀
서울 서초구의회 3선 김안...
강진군 도암면, ‘이달의 ...
황주홍 총선 예비후보 첫『...
2016년 역점추진‘강진희망...
다음기사 : 강진군, 새해 한달만에 국비 510억원 확보 (2018-02-08)
이전기사 : 강진천 정비 156억 확보 (2018-02-08)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기고>강진 도...
인터넷 중독은 마...
자동차 100만대,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