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오는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누가 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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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누가 뛰나

강진농협 - 정옥태 현 조합장과 김근진 전 조합장간의 대결 예상

산림조합 남윤택 현 조합장과 안현천 전 상무간의 대결 예상

축협 무주공산에 김영래, 김창남, 박한섭, 최일석 4인 대결 예상

수협 출마예상자가 없는 가운데 박범석 현 조합장 단독출마 예상

후보자 등록마감 후 13일간만 후보자만 선거운동이 허용되는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 출마예상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가가호호 방문은 선거법에 저촉되기 때문에 연말연시를 이용해 각종 모임에 참석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각 조합의 출마예상자들의 행보다.

군동농협과 성전농협이 합병해 비대해진 강진농협 조합장에는 현 정옥태 조합장과 전 김근진 조합장간에 불꽃 튀는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현 조합장이 한 번 더 해야 한다는 여론과 전 조합장이 명관이더라는 여론이 팽배한 가운데 딱히 어느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의사표현을 조합원들이 아끼고 있어 쉽게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싸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강진군산림조합은 현 남윤택 조합장에게 안현천 전 산림조합 상무출신이 도전장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강진농협과 산림조합이 두 사람으로 압축되고 있으나 강진·완도축협은 무려 4사람이나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다. 군동 김영래, 강진읍 김창남, 강진읍 박한섭, 강진읍 최일석 씨 등이다. 박종필 현 조합장은 공식석상에서 3선 불출마를 선언한 관계로 출마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강진군수협은 현 박범석 조합장에게 도전장을 내밀 출마예상자가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협관계자는 그러나 선거공고일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게 아니냐현 조합장이 일을 잘 하는 것으로 조합원간에 인식되어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남부농협, 한들농협, 도암농협 조합장 출마 예상자는 드러난 곳이 있는 반면 뚜렷한 움직임이 없는 곳도 있어 좀 더 지켜봐야 할 상황인 가운데 특히 남부농협은 서천원 현 조합장에게 도전할 유시형 전 전무출신과 이정환 전 전무출신이 움직이고 있어 3파전이 예상되고 있다.

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각 조합의 출마예상자들은 유권자의 마음을 헤아릴 길이 없어 상당히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대부분의 출마예상자들은 유권자들이 다 찍어주겠다거나 아니면 전혀 속내를 드러내놓지 않고 있어 선거의 판세를 예상하기가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

이점에 대해 한 유권자는 모든 후보에게 다 찍어주겠다고 말하는 것이 마음 편한 일이 아니겠느냐수없이 선거를 치러왔기 때문에 아예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또한 마음 편한 일이 될 수 있다고 말해 결국 선거는 펼쳐봐야 안다는 말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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