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오대환 시인의 photo-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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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뉴스홈 > 플러스 > 문학의 향기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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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시인의 photo-poem
감성 강진의 하룻길

시문학파 기념관에 오면

아홉 그루의 자작나무가 불타고 있네

자작 자작 자작

시문학파 9분이 시 쓰는 소리가 들리네

자작 자작 자작

시향 강진의 하룻길이 열리고

영랑생가 사랑채, 그곳

영랑의 시를 읽으며 단풍 물드는

감성 스쿨 아이들의 고운 목소리

-매 단풍들것네

오늘 우리는

플레이콘 모자이크로 은행잎을 만들고

단풍잎도 그려보자

현구와 영랑을 기쁘시게 해드리자

가을 콘서트로 크게 울린 소리조아

11회에는 영랑 시도 낭송하고

현구 시노래도 한곡 올려 넓게 퍼치자

향우회에서도 실과 바늘 처럼 챙기자

자 이제 너와 나의 심장에 불이 붙었다

자작 자작 자작

아홉 그루 자작나무와 함께

백화白花되어 서 있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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