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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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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중, 메이커프로젝트 체험학습
미래에셋 700만원 무상지원

8명의 멘토와 자율주행사족보행로봇만들기

강진중학교(교장 이인휘)는 지난 1023() 강진중학교 체육관에서 자유학년제가 시행되고 있는 1학년 대상으로 자율 주행에 기초개념을 담고있는 사족 보행 로봇만들기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는 교과와 진로 탐색 활동 연계 메이커프로젝트, 미래에셋희망재단과 브레이너리메이커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다.

코딩을 활용한 자율 주행에 기초개념을 담고 있는 사족 보행 로봇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41조 모둠 구성으로 아두이노 코딩을 활용한 프로그래밍 로봇을 직접 프로그램에 설치하고 작동하는 등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실시했다. 특히, 학생들은 자신들이 직접 제작한 자율주행사족 보행 로봇을 작동시키는 과정에서 미래에셋에서 700만원의 무상지원과 8명의 멘토들의 도움을 받으며 메이커 교육의 의미성을 발견했다.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기존의 주입식 강의 중심 수업의 로봇 분야에 대한 수업이 아닌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코딩과 아두이노 프로그램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길렀으며, 프로그램을 성공시키는 과정 속에서 배움과 즐거움을 맛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인휘 교장은 이번 메이커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전라남도 자유학기형 메이커프로젝트 모델 개발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언급하였으며, “4차 산업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 활동을 아낌없이 재능 기부를 해주신 미래에셋 희망재단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앞으로 소외되는 농어촌에서도 단순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이 아닌 교과, 동아리 활동, 4차 산업과 연계되는 체계적인 메이커 교육활동이 활성화된다면 아이들의 미래핵심역량도 한 뼘 더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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