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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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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고흥. 보성. 장흥. 강진
김승남·한명진 민주 경선 예비후보, 오늘 밤 승패 결정

두 후보 10%p 이내의 접전, 정치신인 가산점 20% 위력 발휘할까

1~3일까지 권리당원 투표 50%, 일반유권자 여론조사 50%로 결정

4·15 총선에 나설 고흥 보성 장흥 강진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별하는 경선이 지난 1일부터 3일 오늘까지 진행되고 있어 김승남 예비후보와 한명진 예비후보와의 승패에 관심이 뜨겁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한명진 예비후보에게 정치신인 가산점 20%가 적용되기 때문에 얼마만큼 위력을 발휘할지 초미의 관심사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10~20%의 가산점을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론조사는 3일씩 실시되고 있는데 2일은 권리당원과 안심번호를 받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고, 3일째 마지막 날은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자발적 ARS가 진행된다. 그러므로 오늘 3일엔 권리당원만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그런데 정치신인에게는 접전일 경우 가산점이 위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뒤늦게 출발했어도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다. 민주당 경선 방식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유권자 여론조사(안심번호 선거인단)를 합산한 다음 가산점 비율만큼 더 합산한다. 따라서 이번 경선을 두고 민주당 관계자는 정치신인 가산점 20%는 기성 정치인에게 상당한 압박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나 정치신인은 기껏 3개월 동안 자신을 알리는 기간이었으나 기성 정치인은 그 열배인 3년 여 세월동안 기반을 다졌고 조직이 있기 때문에 난공불락이다고 말하는 민주당 관계자도 있어 더욱 결과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이러한 두 가지 시각이 있기 때문에 민주당 내 조직력을 내세운 기성 정치인이 결코 불리하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것이고, 그러나 당내 경선과정에서 격차가 미미할 경우에는 정치신인의 가산점이 승패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고흥·보성·장흥·강진 더불어민주당 김승남·한명진 예비후보는 지난 달 23~25일까지 실시해 26일 발표한 ‘4·15 여론조사에 따르면 10%p 이내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일보 228일자에 따르면 전남일보와 무등일보, 뉴시스 광주전남본부, 광주-여수-목포 MBC의 의뢰로 지난 달 23~25일까지 한국갤럽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 확인) 이 결과 민주당 4개 선거구 고흥·보성·장흥·강진(김승남·한명진), 목포(김원이·우기종), 나주·화순(김병원·손금주·신정훈), 여수을(김회재·정기명)10%p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4개 선거구 모두 정치신인 등의 후보가 참여하는 접전지로 알려지고 있는데, 결국 후보간 격차가 좁아질수록 가산점으로 인해 경선 승자가 뒤집혀질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는 점에서 민주당원을 비롯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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