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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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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29 … 황주홍 현역 야당 vs 김승남 민주후보 대결
민생 황주홍 vs 민주 김승남 후보 모두 잘 알려진 인물

민주·민생의 텃밭에서 진검승부, 무소속 김화진 후보 가세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멈춰선 작금에 총선이 29일 앞으로 다가왔다. 민생당 현역 황주홍 후보는 건국대 교수 시절 학생들에 의해 최고 스승으로 선정되었고, 강진군수 때는 명 군수로 전국적 명성을 얻었으며, 국회에선 300명 중 입법왕 실적 1등 국회의원이 되었다며, 이미 검증된 후보임을 내세우고 있다. 민주당 김승남 후보는 지난 3일 저녁 경선결과 더불어민주당 공천자로 최종 결정되었다며 더불어민주당 공천자로서 문재인정부를 굳건하게 지켜내고 우리 지역의 큰 변화·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는 후보임을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두 후보에 무소속 김화진 후보도 가세해 특정 정당의 공천만 받으면 쉽게 당선되는 정당의 거수기 노릇이 아닌 진정한 지역 주민의 대표가 되어 정책을 개발하고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미래 혁신적인 농어촌의 후보임을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유세차 등 유권자를 대면하는 선거운동이 실종되고, 코로나 극복이냐, 아니면 정부에서 방역과 경제 실패를 했다는 쟁점이 마찰을 일으키면서 투표율도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으로 인해 예전과는 판이하게 다른 선거 분위기다. 후보들은 각 지역 터미널에서 아침 인사를 하는 것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정도이기 때문에 만나는 사람마다 명함을 건네고 유세차를 통해 한 표를 호소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다. 황주홍 후보는 2선의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너무 잘 알려진 인물이고, 김승남 후보 역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을 맡아 수년간 각종 행사를 빠짐없이 다녔기 때문에 알려질 만큼 알려진 인물이다. 따라서 코로라19와 정치 신인들이 아니라는 점에서 홍보 기회가 적다며 안타까워 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두 후보에겐 다행스러운 일이라 할 수 있다.

광주·전남은 민주당 텃밭이란 점에서 당의 지지율을 업고 공천은 당선이란 인식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의 목표달성을 할지, 아니면 경선잡음과 함께 경선논란의 허점 속에서 능력 있고 중진의원임이란 인물론을 민생당이 강조하고 있어 당선으로 이어질지 향후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선거일정은 327일 후보자 등록 신청, 41일부터 6일까지 재외투표실시, 2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 3일 선거인 명부 확정, 10~11일 사전투표 실시, 15일 총선당일을 남겨놓고 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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