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꽃길만 걸어요… 남미륵사에 봄이 오면 꽃이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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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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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남미륵사에 봄이 오면 꽃이 피네

꽃길만 걸어요

남미륵사에 봄이 오면 꽃이 피네

비가 오면 그치는 날이 있습니다.

바람이 불면 멈추는 날이 있습니다.

강진 남미륵사의 봄은 만화방창입니다. 홍벚꽃과 서부해당화가 만개해 있고, 곧이어 수 만 그루의 철쭉이 불바다를 이룰 것입니다.

()은 풀 초() 밑에 모을 둔()자를 놓고 날 일()을 받친 글자입니다. 자는 싹이 몰려나온다는 것으로 햇빛()을 받아 풀()싹이 많이 움터() 나오는 때를 봄이라 합니다.

이 봄의 색깔은 밝고 화려기만 합니다. 봄을 맞이해서 아름답고 다양한 색깔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남미륵사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려움과 부족함을 탓하지 않고 아름다운 색깔 속에서 희망을 갖는 일입니다.

색깔은 분명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세계불교 미륵대종 남미륵사 법흥 화남

전남 강진군 군동면 풍동124-13

대표전화 061)433-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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