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태안 앞바바서 고려청자 또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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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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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앞바바서 고려청자 또 발굴
청자상감운봉문대접 등

태안 마도 앞바다서 고려청자 또 발굴

청자상감운봉문대접 등

고려· 송· 조선· 청 도자기도

2007년 3차례에 걸쳐 고려청자 25점과 작년에 515점의 청자를 발굴한 태안 마도 앞바다에서 고려시대, 조선, 중국의 송· 청나라 때의 도자기 40여 점이 지난 3월 중에 발굴됐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성낙준)은 3월 16일부터 24일까지 유물탐사를 통해 청자상감운봉문대접 등 40여 점을 발견, 인양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고려시대 유물은 11세기 햇무리굽청자부터 14세기 상감청자까지 다양했다는 것이다. 청자호편과 청자음각파도문편, 백자퇴화문발, 도기병, 도기쌍이호(좌우 한 쌍의 둥근 귀 또는 손잡이가 붙은 항아리) 등은 중국 남송(南宋) 때 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선시대 유물로는 15세기 분청사기와 17-18세기 백자, 도기소호 및 철제 솥, 맷돌 등도 출토되어 당시 선상생활을 엿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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