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덕산 김영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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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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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김영석 시인
인연의 종말

 
 

헤어져야 할 만큼 관계는 멀어져만 가는가
시드는 꽃처럼 떨어지는 낙엽처럼
작별의 인사를 준비하자.
 
마음에는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하고
소중했던 순간도 머릿속에 지워야 했다
머언 세상으로 떠난 것처럼.
 
인연을 맺을때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영원히 간직할 줄 알았는데
사랑도 함께 떠나가야 할 현실.
 
차가운 저녁노을 황혼에
사랑도 인연도 강물에 묻히고
허공만 바라본다.
 
아름다운 인연 이렇게 끝날 줄이야
바람처럼 떠나가는 지난날의 추억들
내 인생에 한장면 러브스토리.
 
                     덕산 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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