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청동 '미소(微笑)' 흉상작품 강진미술관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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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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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 '미소(微笑)' 흉상작품 강진미술관에 설치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장 미소작품 강진미술관에 기증 노력 결실

최기원 홍익대 명예교수 작품으로 227일 강진미술관 설치

서울 청암미술관 보관 작품으로 7군데 경합 끝에 강진미술관 선정

27일 오전 9, 강진읍과 탐진바다가 너붓이 내려다보이고 몽마르뜨 언덕과 연계된 강진미술관 잔디밭 광장에 대형 크레인으로 청동 미소(微笑)’라는 흉상작품이 설치되기 시작했다. 이 작품은 최기원(1935~)홍익대학교 명예교수가 1980년대에 만든 것으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소재 대기업 회장의 소유 청암미술관에 설치되었다가 현재 강진미술관으로 기증되어 설치하게 된 것.

미소작품의 특징은 국내 최대 청동작품 중 크기와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다.

강진출신 김안숙 서초구의회의장은 지인들의 소개로 청암미술관이 소장한 청동 미소작품을 기증할 계획임을 알게 돼 강진미술관을 적극 홍보했다비록 시골에 있는 미술관이지만 다산의 실학정신이 살아 숨 쉬고 영랑의 시혼이 강물처럼 흐르며 고려청자의 성지가 강진임을 내세웠고, 또한 강진미술관이 여느 미술관과는 달리 규모가 웅대하므로 기증 대상 미술관으로 적격하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7군데 경합 끝에 선정되어 기쁜 마음이다.”고 밝혔다.

김재영 미술관장은 기증희망 신청서를 제출한 후 청암미술관 재단측에서 두 차례나 실사를 나왔고, 청암미술관에 직접 찾아가 영구보존하겠다는 약속을 한 후에 성사가 되었다.”면서 이렇듯 훌륭한 작품이 강진미술관에 올 수 있게 된 공로는 순전히 김안숙 서초구의회의장의 고향사랑 때문이어서 김 의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미소작품은 몽마르뜨 언덕이나 강진미술관을 방문하면 감상할 수 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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