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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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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역 위용 들어나 '고려청자 생산지' 강조 디자인
‘지역 특성과 상징성 반영, 랜드마크 자리매김 기대’

최근 강진역 위용이 고려청자 디자인으로 확연하게 드러났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에 의하면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사업으로 신설되는 4개 역(강진, 해남, 보성, 영암)에 대해 지역의 상징성을 강화한 디자인을 설계 반영하였다. 강진역의 고려청자 생산지 디자인은 강진을 찾은 방문객이 처음 마주하는 철도역에 지역의 특색과 상징성을 적극 반영함으로서 강진의 문화를 홍보하고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시행으로 알려졌다.

강진역은 외장재를 세라믹에서 청자 타일로 변경하고 전면(입면) 곡선부를 조정해 도자기로 형상화하는 등 강진이 고려청자를 생산하던 지역임이 강조되었다. 앞으로 강진역 고려청자 디자인은 강진지역 고유 스토리와 콘텐츠를 반영해 문화공간으로 조성되고,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교통의 중심과 지역발전에 희망이 되기를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강진역은 올해 개통 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김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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