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 남미륵사- 극락세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남미륵사 빅토리아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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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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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남미륵사- 극락세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남미륵사 빅토리아 연꽃
사바세계에서 10만억 불국토를 지나간 곳…아미타불 정토

즐거움만 있고 괴로움은 일체 없는 자유롭고 안락한 이상향

남미륵사 법흥 스님 정토의 아름다움 빅토리아 연꽃으로 표현

예토(穢土)는 더러운 세계이나 정토(淨土)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계이다. 번뇌와 업과 고통이 있는 세계는 예토이지만, 좋고 즐거움만 있는 세계는 정토이다.

남미륵사 법흥 스님은 15비록 10만 억 불국토를 지나간 곳에 극락이라는 세계가 있지만 바로 그곳에서 아미타불이 지금도 설법을 하고 계신다는 것, 거기에 다다른 중생들은 고통 없이 자유롭게 지낸다는 것, 극락세계는 광명이 널리 비치고 보배나무가 4백만 리나 되게 자라는 등 아름다운 세계이라는 점을 강조했는데, 이는 극락세계의 아름다움이야말로 밤에만 활짝 피어나는 빅토리아 연꽃으로 비유하는 법문이 아닐까? 스님은 그것을 중생들에게 현실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해마다 빅토리아 연꽃의 지독한 아름다움을 서 말의 땀으로 가꾸어 왔다.

송하훈 기자. <사진 고의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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