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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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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사랑상품권 사용처,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바뀐다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가맹점만 허용, 월 최대 70만 원 구입, 연중 10% 할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강진사랑상품권이 앞으로는 영세 소상공인 업체 중심으로 이용될 전망이다.

강진군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개정 통보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 원 이상이거나, 소상공인 취지에 맞지 않는 업종은 가맹 등록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에 강진군은 오는 41일부터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100만 원에서 월 70만 원으로, 보유 한도는 월 300만 원에서 월 150만 원으로 변경 적용할 예정이다. 종류별 월 구입 한도는 지류·카드는 35만 원, 모바일(제로페이)35만 원으로 10%를 할인받아 63만 원으로 매월 최대 70만 원까지 구입 가능하다.

 

아울러 51일부터 연매출 30억 원 이상 가맹점에서는 강진사랑상품권을 취급할 수 없다. 강진군은 3월 중 매출액 조사를 실시한 뒤, 제외 가맹점을 안내할 예정이다. , 농어민 공익수당 및 육아수당 등 강진군에서 정책발행한 강진사랑상품권은 매출액 30억 원 이상 가맹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정책발행이 표기된 지류 상품권을 별도로 제작할 방침이다.

한편 강진군은 인근 타 시군에 비해 연중 10% 할인과 가맹점 환전 수수료 면제로 이용률이 높아 판매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가맹점 모집도 수시 접수되면서 2월 말 기준 1,369개의 관내 가맹점이 가입돼있다. 지류 상품권은 관내 금융기관 21개소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카드와 모바일(제로페이)은 앱을 통해 24시간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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