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나라여행 박람회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3월 31일 화요일
뉴스홈 > 문화/예술 > 문화
2014-03-1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나라여행 박람회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열려

대한민국 구석구석, 내나라여행 박람회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열려

강진군 홍보관 호응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가 주관하는 ‘2014 내나라여행 박람회’가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됐다.

올 해로 11회째를 맞은 내나라여행 박람회는 300여 단체가 522개 부스를 운영하며 약 10만 명이 다녀가는 대한민국 최대 여행 박람회로 강진군은 강진의 멋과 맛을 적극 알리고자 홍보관을 열었다.

특히 매년 5월, 10월 지정된 기간에 초중고교 임시방학과 기업, 공공기관 임직원이 휴가를 쓸 수 있도록 해 국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정부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관광주간제도에 맞춰 강진여행의 매력을 선보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강진군 홍보관을 운영했다.

또, 강진청자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청자 물레 체험 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강진 청자조합에서는 청자 작품을 전시해 자기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밖에 청자박물관, 다산초당, 사의재를 비롯한 천년고찰 백련사, 무위사, 민족시인 김영랑 생가, 전라병영성 등 풍부한 관광명소와 제 42회 강진 청자축제 겸 한중일 도자문화축제를 적극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를 준비한 임경태 문화관광과장은 “많은 사람들이 전남과 강진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 어느 지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풍부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 우리 강진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문화섹션 목록으로
제5회 대한민국 차 품평대...
강진이 영글어간다, 강진의...
남미륵사 제22회 영산대재 ...
영랑이랑 상화랑 시(詩)도 ...
강진아트홀 뮤지컬영화 ‘...
다음기사 : 춘기석전대제 봉행 (2014-03-10)
이전기사 : <영랑 시인 감성 학교> 초등 정규 교과목 채택 (2014-03-04)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한 달 살기...
조직폭력배 이제 ...
선거와 프로야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