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은행나무 아래서 만나는 영랑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6월 03일 수요일
뉴스홈 > 문화/예술 > 문화
2014-05-3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은행나무 아래서 만나는 영랑

은행나무 아래서 만나는 영랑

 

문화재청의 2014 생생문화재 ‘영랑생가, 인문학과 소통하다’ 프로그램이 열린 지난 28일 오후 강진군의 영랑생가(중요 민속 문화재 252호, 강진읍 영랑생가길) 은행나무 아래에서 강사로 초청된 서정우 가능성연구소대표가 ‘김영랑 시인을 바라보는 창조적 시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문화섹션 목록으로
화목(火木)가마서 구운 강...
달콤한 문화마을-작은음악...
제8회 강진만 풍어제 성료
호국성지 병영에서 전라병...
대박··· ‘개불축제’
다음기사 : 다산의 1등 제자 황상 유물, 드디어 세상에 나오다 (2014-06-02)
이전기사 : 강진청자축제 및 한중일 도자문화축제 (2014-05-27)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정관웅 칼럼니...
조직폭력배 이제 ...
선거와 프로야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