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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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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경찰서장 역임한 강진출신 치안감 김남현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 5일 취임

  

강진 출신으로 알려진 김남현(55) 전남지방경찰청장이 지난 75일 취임했다. 김 청장은 이번 치안감 인사에 승진하여 전남지방경찰청장에 취임했다. 2008324일부터 2009323일까지 1년간 강진경찰서장으로 첫 서장직을 역임한 바 있는 김 청장은 당시 "아버지가 칠량면 단월리에서 태어나셨고 선산을 찾기 위해 매년 강진을 방문하고 있어 고향이나 다름없다"고 피력한 바 있다.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범죄와 사고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일이 전남경찰의 존재 이유이자 궁극적인 목표다""경찰이 직면했던 국민의 비난과 지탄 등 신뢰 위기는 국민의 안전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함으로써 비롯된 것으로서, 1초가 급박한 결정적인 순간에 경찰이 최선의 대처를 하기 위해서는 112를 포함한 현장 대응체제 전반에 대한 정비와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남현 청장은 광주 진흥중, 금호고를 거쳐 경찰대학 2기 졸업, 연세대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형사법관련 10여권의 책과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경찰대학 경찰학과장과 강진경찰서장, 경찰대학 지방이전추진단장, 주 밴쿠버 총영사관 주재관, 서울 광진서장, 광주청 제1부장, 주 중국대사관 주재관,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73주년 경찰의날 행사에서는 자치경찰제 도입과 관련, 제도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받기도 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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