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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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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문의 창가에서 24) 견물생심(見物生心)
#운명을 개척해 가는 사람들

코로나로 지구촌 온 나라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이 차제에, 우리나라에선 날 만세면 LH 개발공직자들의 용서할 수 없는 토지 불법 투기로 하여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들끓고 있을 때, 하다 못한 국토부 장관까지도 사표를 쓰고 LH 간부직원 100여 명 이상이 관련됐다는 보도를 보는 중에 고위간부가 두 명이나 극단적인 선택으로 자살까지 하는 실상들을 보면서 국민은 이 기막힌 현실에 허탈감과 분노를 달래 수가 없다. 공직자들의 이 현실이 빙산(氷山)에 일각(一刻)일 것이란 말들로 문재인 정부가 그동안 국민에 신뢰(信賴)를 잃은 표본의 좌파 정부였는지를 그대로 증명시켜주었다.

우리나라 공직자들이야말로 안정이 보장된 선망의 대상인 직업으로 살아가는데도 뭐가 모자라서 자루가 터지더라도 더 쑤셔 넣으려는 그 욕망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겨 놓은 꼴이었다.

20222월 초 한국 갤럽 여론조사에서 LH 투기 의혹이 밝혀지면서 2, 30세대까지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까지 나오는 여론조사로 결국 39일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엉망진창이던 난국인 운명에서 정권이 바뀌며 하나님이 풍전등화에서 이 나라를 구제하여 주셨다.

견물생심(見物生心)이란 욕심을 경계하고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지만,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자연스럽게 생겨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과욕을 탐하다가 결국에는 감옥에까지 가야 하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자기 분수를 알고, 없어도 자족하며 양심적인 공직자들은 절제나 과욕함을 지킬 줄 안다. 실상 공직자가 작은 박봉으로 청렴하게 살아감이 대부분이나 우리나라 공직자 고위층은 부정의 표본이다.

자고로 욕심이 욕심을 낳듯 한 번 맛 들인 도둑 날센 줄 모른다는 속담같이 나중엔 바늘도둑이 소도둑이 된다. 그래서 한탕주의로 나라야 망하건 말건, 내만 잘 살면 된다는 심리가 되더니 나중엔 나라 세금을 예사롭게 도둑질해 먹는 공직자들이 끝이 없이 밝혀지고 있다. 그 대표적인 곳이 대장동 사건 같은 몸통 설계자인 이재명 지사 같은 자다. 이런 비열한 자가 여당의 대통령에까지 최종 차출됐으나 결국 낙선되어 큰 다행이다. 두 손으로 하늘을 다 가릴 수는 없지 않은가?

 

한 예를 들겠다. 필자가 과거 젊었을 때 무역업 당시 선어 수출로 여수에서 살아있는 생선(장어, 도미 광어 등등) 활어선을 싣고 밤에 출발 서너 시간 걸려 일본 고배 항이나 시모노세끼 모지항 어판장에 새벽에 도착해 출입국관리소의 입항 절차를 밟는 동안, 담당 말단직원이 새벽에 나와 입항 수속절차를 바로 직인을 들고나와 그 자리에서 확인 후 간소하게 찍어 통과시켜준 것을 본 필자가 깜짝 놀라 그분에게 묻기를 상급자분 결제를 또 받아야 하지 않는가? 라고 물으니 자기가 담당자니 일본말로보꾸데 요로시데스”(나로 충분하다)고 답해준다. 당시(1970) 그 시절 한국 같으면 아침 출근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그것도 빨리 결제해달라고 오찌(사바사바) 돈을 집어줘야 결제가 통하던 시절인데 정말 놀랐던 기억이 떠오른다. 일본에선 공적 일엔 절대 돈으로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때부터 알게 됐다.

지금의 일본의 인구가 12천만 명 정도이나 한국 공직자에 비교해 숫자가 4/1도 안된다. 그러나 우리나라 문재인 정부에서는 현재 공직자 수보다 더 늘려 채용하고 있으니 이거야말로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철밥통 공직자와 국회의원 수를 윤석렬 정부가 들어서면 인원을 반 토막 내야 마땅하다.

 

부유하다는 부()자는 집 아래 한일(-) 입구() 밭 전()와 합한 글이다. 식구는 적고, 밭이 많으니 부자가 될 수밖에 없고, 대조적으로 가난한 빈()자는 나눌 분()에 돈을 뜻하는 조개 패()로 돈을 나누니 가난하다는 말이다. 없이 사는 사람을 가리켜 가난하지만, 빈약자(貧弱者)라서 대부분 정직하다.

우리 인간은 자신이 처해있는 위치에서 먼저 주제 파악이 돼야 함은 자신이 지금에 처한 현실을 먼저 알아차리고, 사리 분별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문재인 좌 빨 정부는 안 썩은 곳이 없을 정도다.

한 예로 과거 1960년 전 우리나라 국민의 개인소득(GNP)76불이었을 당시 돈도, 기술도 없을 때 당시 서울의 장충체육관을 필립핀 기술자들이 와 지었다. 이들은 당시 GNP584불로 크게 높았다.

그러나 지금의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 되었다. 그 배경에는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들이 피땀의 노력으로 이루어놓은 고마움을 먼저 알아야 한다. 어찌하여 우리 국민은 어렵게 살아오던 그 시절을 다 잃어버리고 흥청망청 내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개인주의 심리가 만연 돼 버렸단 말인가? 당신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한 번쯤 생각게 하는 현실이다.

 

인간끼리에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신뢰라는 것이 반드시 있다. 신뢰(信賴 confidence)란 곧 믿음인데 우리는 그러지 못하고 살아간다. 아주 가까운 사이에서 배신당하면 세상 살맛을 잃는다. 일찍이 인도의 간디는 세상에 7가지 죄를 가리키고 있다.

노력 없는 부, 양심 없는 쾌락, 인격 없는 지식, 도덕성 없는 상업, 인성 없는 과학, 희생 없는 기도, 원칙 없는 정치를 꼽았다. 그래서 세상은 언제나 반대로 흘러가 7가지 죄를 저지른 자가 오히려 승승장구하며 살아간다고 했다. 그 이유가 본질을 추구하고 살아가다가 보면 어려워지고, 그 반대의 자들이 더 잘살아가는 세상이 돼 버린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당당하게 키우는 내면이 살아있고, 정의로울 때 그 사람은 언제인가는 반드시 성공하고 승리하는 자가 된다는 사실이다.

 

정직은 인간의 재산이다. 사는 동안 자신의 고된 환경의 운명을 개척하는 동안 지켜주는 정신무장이다. 그러므로 운명이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세상살이가 누구나가고된 팔자라는 일생이 따르기에 주어진 명 되로 열심히 정직히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이 당신이 하는 일에 따라 복을 나눠 주신다. 그것도 주어진 내 팔자 운명임을 감사히 여기고 지는 듯 참고 살아가면 그게 잘사는 길이 아닐까?

인간이란 태어나면서부터 누구나 미완성인 존재였다. 성장하면서 세상을 깨우치고, 행복의 삶을 만들려고 저마다가 개척해 나가는 노력에서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나가는 길을 만들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 민족에게 시달리며 노예 생활을 하던 때 모세 같은 위대한 민족지도자에 의해 가나안으로 가기까지 수 없는 고통과 수난 속에서 얻은 자유와 정의의 승리자가 되었다. 황폐한 사막에서 가난과 배고픔에 허덕이는 덴마크를 오늘의 세계 복지국가로 이끈 데는 민족지도자그룬트비치가 고난의 개척에서 헤아릴 수 없는 운명의 땀방울을 흘렀던 것처럼, 우리 민족도 수많은 고난과 핍박 속에서 오늘에 이르렀다. 라인강의 기적도 독일국민의 근면과 단결로 하여 운명을 개척해낸 노력의 대가이듯, 우리 민족도 새마을 정신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룩해 낸 위대한 민족이 아닌가?

구두닦이와 자신의 가난한 고난에서 운명을 헤치고 대통령이 된 미국의 <링컨>은 우리의 표본이다. 세상에는 그런 위대한 사람들이 많다. 인도를 구한 <간디>나 아프리카 밀림에서 흑인의 운명을 개척한<슈바이쳐> 박사 종교의 새 운명을 낳게 한<말틴루터> 풍전등화의 나라운명을 구한<이순신> 장군, 등등.......

시대의 거친 물결을 도도히 헤치며 살아가는 현실에서 극기하며 굳건하게 개척해 나갈 때 언젠가는 좋은 결과는 분명히 당신 앞에 서광의 날이 다가올 것 임을 확신한다.

우리나라 문재인 좌 빨 정부를 기어이 무너트린 우리 국민의 위대한 자유민주주의로 탄생시킨 시대의 풍운아 <윤석렬> 신임대통령은 무에서 유를 창출해 나라를 구해내신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의 뒤를 이을 적임자임을 확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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