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어우름 NPO 신선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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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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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어우름 NPO 신선호 대표
음악은 우리들의 가슴입니다

 

“음악은 우리들의 가슴입니다” 

강진어우름 NPO 신선호 대표

미항 마량에서 사는 신선호 대표는 그동안 음악자원봉사를 해온 사람이다. 2007년 4월에 강진어우름 NPO를 결성한 후 마량 미항에서 토요음악회를 격주제로 운영할 때 순수한 참여 봉사를 해왔다. “저희 단체는 순수자원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순수 아마추어들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그러나 광주 MBC 열창무대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혜영씨, 가요주부열창에서 세 차례나 우승한 김솔비씨, 가수로서 정식 데뷔해서 앨범까지 있는 이강배씨 등도 회원들이다. 특히 오충웅씨 회원은 사라져가는 소리를 갖고 있어서 인간 문화재와도 같은 분이다. 모두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라고 회원들을 소개하고 나서 신 대표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음료수를 제공하면서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했다”며 “관광객들이 내놓은 찬조금을 모두 강진군인재육성기금으로 내놓기도 했다”고 말했다. “강진어우름에서는 일요일에도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마량 미항 소공연장에서 일요음악회를 연다”고 밝힌 신대표는 전남문예진흥기금 2백만원과 회원들의 호주머니를 털어 만든 2백만원으로 5월 한 달 4회 공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진 어우름은 후원회원 30여 명이 1구좌 1만원으로 어렵게 운영해 왔고, 운영팀은 22명인 순수음악단체다. 마량 미항을 아름답게 가꿔나가면서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음악을 들려주려는 의지를 신선호 대표의 표정에서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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