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친환경 동물 대공원 조성사업, 전라남도에 건의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뉴스홈 > 정치.행정 > 정치일반
2012-10-3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친환경 동물 대공원 조성사업, 전라남도에 건의

친환경 동물 대공원 조성사업, 전라남도에 건의

 

강진군 의원들이 친환경 동물 대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 곽영체, 윤도현 도의원과 김상윤, 김은식, 윤희숙 군의원이 전남도청을 방문해 박준영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친환경 동물 대공원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건의했다.

김상윤 부의장은 전라남도 축산연구소 이전당시 계획에 친환경 축산 체험시설이 포함되어 있어 주민들의 토지매입 협의에 대한 여론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전남의 축산업 발전을 위해 친환경 동물 대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요청했다. 이어 “방역상 어려울 경우 사업 추진을 위해 인근지역 토지매입비(30억원)를 도에서 지원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친환경 동물 대공원 조성사업은 당초 강진군 작천면 삼열리 전라남도 축산연구소 부지에 20ha 규모로 축산전시관, 체험시설, 축산공원 등 사업비 200억원으로 체험형 축산 테마파크로 조성할 계획이었다.

이날 박 지사는 “당초 축산연구소 조성계획은 단조로운 면이 있어 관광객 체험 등 볼거리 시설인 동물공원을 추가토록 지시했다”며“친환경 동물 대공원 조성 부지는 축산연구소 내의 도유지 활용과 토지매입비 일부는 도비 지원하고, 사업비는 광특으로 신청시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 완료시 운영은 전남도에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진군은 친환경 동물 대공원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추진위원회 구성, 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정치일반섹션 목록으로
군동천·파산천 226억원 규...
강광석 도의원 제1선거구 ...
황주홍 의원, "농업정책자...
14일 강진군수 출마 기자회...
“특정 지방을 기반으로 하...
다음기사 : 한 초선 일지 (2012-10-30)
이전기사 : 대선정국… 황주홍 의원의 정치철학 빛난다 (2012-10-3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수신제가 애군...
모종농사부터 완...
조직폭력배 이제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