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곽영체 도의원, 성화대학에 전남공무원교육원 유치 적극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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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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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체 도의원, 성화대학에 전남공무원교육원 유치 적극 강조
“도비 100억이면 교육원 세울 수 있다”

곽영체 도의원은 17일 오전 10시 담양에 있는 전남도립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열린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박환기 전남공무원교육원장에게 전남교육원이 강진의 구 성화대학으로 이전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곽영체 도의원은 성화대학은 강의실이 있고, 또 파크텔이라는 숙소가 있어 안성맞춤이라고 강조하고, 도청에서도 25분 거리가 되고, 광주에서도 30분 거리가 되며 광주·완도간 고속도로가 추진되고 있어 최상의 조건임을 설명했다.

곽 의원은 이어 “현재 성화대학의 재산가는 217억으로 교육부와 소송중이다”며 “구매자가 없을 경우 다운된다면 200억의 가치를 지닌 대학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공무원교육원의 가치가 86억내지 100억이므로 리모델링 비용을 100억 잡는다 해도 도 예산 100억이면 충분하다는 것인데, 강진군에서도 군비로 일부 충당할 수 있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곽 도의원은 박환기 공무원교육원장에게 “첫째 접근성이 용이하고, 강진군에서도 군민 서명운동을 받아오고 있으며, 둘째 400억 들여서 새로 짓는 것 보다 200억 들여서 공무원교육원을 세울 수 있으므로 이제 옮겨야 할 시점에 와 있다”고 촉구했다.

한편, 곽 도의원은 9대에 이어 10대에도 전남도의회 윤리위원장에 9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윤리위원장은 도의원들의 의정활동 투명성에 대한 감시 역할을 하게 된다. 곽 의원은 “9대 때 도지사에게 물을 끼얹은 사태로 본회의장에서 의원제명에 관해 2표 차이로 부결된 적이 있었다”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의원들의 자질향상과 도덕성, 그리고 개개인의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곽 도의원은 이어 “선출직 의원은 주민들로부터 높은 도덕성을 요구받는 자리이므로 만에 하나 의원들의 도덕성과 자질 등에 문제가 발생하면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하고 폭넓은 의견수렴을 통해 징계여부를 결정하겠다”면서 “의회가 화합하고 집행부와도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윤리위원회 의원들의 역량을 결집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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