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 오감통 음악창작 “生 초보자들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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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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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오감통 음악창작 “生 초보자들의 반란”
강진, 음악이 흐르는 음악도시 만들기

감성을 적시는 음악밴드 결성 초 읽기

 

집안일과 육아로 바빴던 주부, 추수작업 마무리로 바쁜 나날을 보냈던 농부들, 그리고 무료한 일상 속의 사람들이 화려한 외출을 나서서 화제다.

지난달 27일 강진 오감통 음악창작소에서는 음악밴드반 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강진군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음악밴드반 강좌는 음악밴드를 구성하는 분야별 모집(보컬, 드럼, 기타, 건반)을 통해 결성한 음악밴드반 1기이다.

강진군은 강진 오감통 음악창작소 개관을 시작으로 외부 가수나 밴드의 활동뿐만 아니라 군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군민 1인 1악기 연주운동”을 생활화하여 음악이 핵심 콘텐츠인 오감통을 중심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의 창조적 융합을 통해 시가지를 음악이 흐르는 음악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에 개설된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강진오감통 음악창작소에서 이루어지며 밴드를 구성하는 악기인 드럼, 기타, 건반 연주, 보컬연습 등 개별연습과 밴드합주 연습을 병행하여 음악밴드반 1기로서 새롭게 출발할 계획이다.

수강생 김송자 씨(55)는 “따분하고 평범했던 요즘, 이번 밴드반 참여가 나에게는 재충전의 기회이자 스트레스 해소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또한 음악과 함께 하니 어느덧 내가 무대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아 기쁘다. 이처럼 앞으로도 군민들이 직접 음악을 접하고 즐긴다면 강진군은 음악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평생학습 음악밴드반은 기존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 중인 노래교실, 통기타, 하모니카반과 협력하여 향후 강진관내 축제와 공연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재능 나눔의 형식으로도 가능할 것으로 음악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의 분위기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진군은 직장인 등 주간 밴드반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야간반을 개설하여 다음 달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에 따른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 홈페이지(www.gangjin.go.kr)를 참고하거나 강진군청 미래산업과(☎061-430-3064), 강진군 평생학습센터(☎061-432-125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주간반 ▲노래교실 ▲통기타1 ▲POP&폼아트 ▲리본공예 ▲생활도자기 ▲사군자 ▲서예 ▲종이접기지도사 등 8개 강좌, 야간반 ▲인문학강좌 ▲스포츠댄스 ▲하모니카 ▲통기타2 ▲퀼트 ▲서예2(기초반) 등 6개 강좌 총 14개 강좌가 기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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