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다신계 결성 200주년 기념식 행사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뉴스홈 > 문화/예술
2018-09-1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다신계 결성 200주년 기념식 행사
다산초당, 강진읍 오감통에서 열어

강진차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다신계 결성 200주년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열리게 된다.

다신계 결성 200주년기념행사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다산초당과 강진읍 오감통 일원에서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행사는 14일 오전 10시 도암면 다산초당에서 다산선생과 18명의 제자들에게 차를 올리는 헌다례 행사를 시작으로 펼쳐진다. 기념식은 퓨전국악단의 흥겨운 식전공연을 거친후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기념식에 이어 전국에서 찾아온 다산행다법연구회 회원들의 행다시연이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다음날인 15일에는 오전 1030분부터 국악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양광식 문화재연구소 소장의 다신계 특강이 오감통 2층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어 12시부터 특설무대에서는 전국에서 참가한 30개 팀이 올해 강진에서 재현한 다산황차로 찻자리경연대회를 갖는다. 경연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진행되고 대상 100만원,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등 13개 팀에게 시상을 하게 된다

행사장 주변에는 다산황차체험과 강진야생수제차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직접 차를 만들어보고 차를 마시는 체험으로 강진 야생수제차를 맛보게 된다.

행사는 강진군, 강진군다인연합회, 초의차문화연구원 공동주관으로 진행되고 올해 11회 강진야생차품평대회, 3회 강진차문화학술대회를 통해 강진차를 알리고 있다.

강진군다인연합회 김상수 회장은 강진차를 사랑하고 아꼈던 다산선생과 제자들을 기리는 행사를 준비했다전국의 다인들과 지역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강진차를 애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문화/예술섹션 목록으로
‘남도의 원류를 찾아서’ ...
‘강진 농협’ 여성결혼이...
모란 향가 가득한 문학 향...
강진아트홀, 최신개봉영화...
탐진만 햇발(탐라와 탐진 ...
다음기사 : 현구문학제 개막 (2018-10-02)
이전기사 : 장철식 목공예가의 솟대 전시회 (2018-09-18)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기고> 4만5천...
인터넷 중독은 마...
자동차 100만대,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